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625이후 타국의 영토를 점령하려는 나라는 이스라엘과 러시아뿐이 없죠?

625이후 많은 전쟁이 있었지만 내전의 성격이 아닌 전쟁에서 타국의 영토까지 전쟁으로 자국에 병합하려는 나라는 이스라엘과 러시아뿐이 없는거죠?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을 삼키려 하고 이스라엘도 가자지구 서안지구에다 레바논 남부지역을 삼키려는 의도를 보다보니 625이후 주권국가의 영토를 병합하려는 나라는 저 2나라가 유2한거 같아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50년대의 한국 전쟁 이후 타국의 영토를

    점령하는 전쟁에 대한 것으로

    말씀대로 이스라엘과 러시아 정도 외에는

    다른 나라는 그런 전쟁을 치루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채택 보상으로 2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질문자님이 느끼신 것처럼 최근 국제사회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거론되는 사례가 러시아인 건 맞지만, 6·25 이후에도 영토 병합·점령 시도 사례 자체는 여러 국가에서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아셔야 하는 건 이스라엘은 타국 영토 점령이 목적이라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전문가들은 타국의 힘을 거의 재기불능 상태로 만들기 위해 전쟁을 시작했다고 보는 견해가 많아요

  • 이라크도 1990년에 사담 후세인이 이끄는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전격 침공하여 자국의 19번째 주로 병합한다고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인도도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고아 지역을 군사력을 동원해 점령하고 인도의 영토로 편입시켰고 아르헨티나는 영국 영토인 포클랜드 제도를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며 무력 점령했으나 영국의 반격으로 퇴각했습니다. 다만 현대 들어서는 러시아와 이스라엘이 유일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