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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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하루에 한 번 랜덤 동물소리 내야 한다면 버틸 수 있을까요

조용한 회의 중이나 버스 안에서도 갑자기 랜덤으로 동물소리가 나오게 된다면 엄청 웃긴 상황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어떤 동물소리가 가장 민망할 것 같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물소리를 하루 한번 무조건 내야되는건가요?ㅎㅎ 저는 굳이 고른다면 닭소리를 내고싶네요 알람대신 사용하려고 합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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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마 전 국민이 틱 장애 비슷한 걸 겪는 느낌 아닐까요?

    ​가장 민망할 것 같은 소리는 단연 '코끼리 아저씨' 소리 아닐까 싶어요..ㅋㅋ

    조용한 독서실이나 상견례 자리에서 갑자기 뿌우우우- 하고 우렁차게 터져 나오면 진짜 얼굴 터질 것 같거든요.

    아니면 수탉이 새벽에 우는 것처럼 목청껏 "꼬꼬댁 꼬꼬!" 하는 것도 만만치 않겠네요!

  • 음.. 돼지 소리는 잠 잘때 코골이로 많이 나잖아여... 제 일화인데 제가 고딩때 정말 잘 자는 아무튼 그런 학생이였는데 제 친구가 당시 있었던걸 녹화 해서 보여줬는데 교실 얘들 선생님시선이 저에게 몰렸고 저는 돼지도 놀라서 도망갈 아무튼 그런 코골이를 하고 있더라고요. 아무튼 저 같은 경우에는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 이 있는 수업중인 교실에서 돼지 소리 내는게 더 창피하지 않을까.. 싶네우.. ㅇ3ㅇ..

  • 글쎄요. 아무래도 음소거를 하는 뭔가 첨단 장비가 개발되어 소리를 안내게끔 장비가 마련될 거라고 봅니다.

    웃기기보다는 소리를 낼때에는 뭔가 장비를 켜고 끄고의 모습이 연상되네요. 그러다가 인류가 한번 싸그리

    석기시대로 넘어가면 원초적으로 소리를 랜덤하게 내는 이러한 행태를 종교형태로 발전시켜 인간의 문화의 한형태로

    만들지 않을까요?

    한번 진지하게 상상해봤네요.

    고라니 소리가 제일 골때릴꺼 같아요.

  • 안녕하세요

    후련한부전나비142입니다

    살면서그런일은없을테지만

    만약그래야된다면많이웃기고황당하겠지요

    고라니소리를내면많이웃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