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 못하게 하시는 부모님 어떻게 해야하나요

20살 여자 입니다

제목과 같이 부모님이 외박을 못하게 하십니다

좀 늦게까지 술 먹고 그럴땐 친구들이랑 노는지 인증하라고 하시고 외박은 절대 안 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십니다

남자친구가 있어서 외박 할때는 전화폭탄 오는 거 무시하고 하는데

이제 또 외박하면 돈이고 폰이고 뭐고 다 끊는다고 하시네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인생을 막 사는 것도 아닙니다

일주일 거의 매일 투잡으로 알바 뛰고 학점도 4.3입니다… 어떻게 하면 허락 시켜주실까요 고시원가서 혼자 사는게 답일까요

6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의 간섭을 받고 싶지 않다면 스스로 독립해서 사시면 됩니다. 아직 부모님 집에 사시면서 부모님께 용돈을 받고, 폰요금까지 부모님이 내주시는 상황에서 남자친구와 외박을 못하게 한다고 불만을 가지는 것은 불합리합니다. 부모님으로부터 아직 완전한 독립을 하지 못했다는 것은 아직 부모님의 그늘안에서 살고 있는 것인데 단것만 먹고 쓴건 뱉겠다는 것은 다소 이기적인 생각이라고 셍각합니다. 친구들과 외박은 인증하면 허락해주신다는걸 봐서 무조건적으로 반대하는것도 아니고, 요즘 세상이 너무 험하고 데이트폭력사건도 번번히 일어나다보니 딸이 남자친구와 외박하는 것을 불안해하는것이 이상한게 아닙니다. 지금은 남자친구가 너무 좋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과의 하루를 막는 것이 야속하게 느껴지겠지만 님도 나중에 딸을 낳게 되면 그 마음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것입니다. 어떤 부모님은 친구들과도 외박허락안해주시는 분도 있습니다.

  • 일단 내딸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ㅋ 불만이시면 지원 다 받지말고 본인이 돈 벌어서 다니세요 ㅋ 그리고 독립하시고 사고치더라도 알아서 하세요 ㅋ나이가 이제 20살에 남친이랑 외박한다고 부모님 전화를 무시하는 딸이라니.. 부모님 걱정시키고 부모님 마음이 다 타버리겠네요ㅋ 불효가 이런 것이겠죠

  • 글쓰신 따님 마음도 이해가 되고 부모님 마음도 이해가 되네요~

    20살 되면 하고싶은것도 많고 자유롭고 싶은 마음도 이해가 되고, 20살이 되도 걱정되는 부모님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딸이라 더 그럴거고 요즘 세상도 더 흉흉해서 그러시니 이해를 해주시고 타협해서 지내시던지 아니면 혼자 나가서 사시는수밖에 없겠네요.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우리딸이 20살 됐다고 외박 하게 해달라고 하면 나가 살으라고 할거 같아요.

  • 부모님 집에서 부모님 돈 받으며 살고 있으면그 룰에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이라고 다 큰 어른 아니에요. 부모님 도움 일절 안받고 자기 앞가림 할 정도 되야 진정한 어른임.

  • 용돈이며학비 일절지원받지말고 그럼 나가 살면된다 임신이라도 하게될까봐 그러는거라고 부모는 넌 다큰거 같지만 먼저 산 부모눈에는 애같다고 세상 험한지 모르고 ..학점이 문제가 아니라고 본인성실한것도 문제가 아니고 ... 더크라고 ~딸같아서 써봤다 .....남자친구랑 있으면 더 연락하지 니가부모여봐라 너가만히 있을수있니 잘못하면 인생 조져지는데 ...

  • 부모님 말 잘 들으세요~나중에 가서 후회 하실겁니다.

    늦게까지 술 마시는거 허락하신다구요 ??? 저는 그것도 안돼요ㅎㅎ 지금은 부모님 마음 이해 안 하실수 있지만 나중에 감사하실거에요… 

  • 만약 본인이 부모님 도움 없이 경제적으로 고시원이라도 들어갈 능력 있다면, 그냥 무시하고 독립하세요. 여기 답변들 보니까 “부모 말 잘 들어라” “다 님 위해서다” 이런 답변 많은데 도대체 본인이 성인인데 왜 부모한테 잡혀 살아야 하죠? 저라면 집에서 쫓겨나더라도 부모 통제 무시할 것 같네요.

  • 어떤 이유로 외박을 하시려는지 모르겠지만 친구집이나 친구와 여행정도라면 설득이 될듯합니다. 부모님이 엄하신겻 같아서 속상하겠지만 그 반대편의 마음은 님을 생각하는 사랑이 크기때문입니다.

  • 부모님이 딸을 단속하는것은 사랑이며 관심입니다 그것이 불편하고 힘들다면 투정이라고 보여집니다 부모님그늘에 있고 보호받는거 행복입니다

  • 부보님이 외박을 못하게하신다고 어찌해야할까요

    그나이에 우리나라 부모님이 허락하시분이있을까요?

    왜 외박까지할려고하는지..부모님 마음도 좀 이해해 보시길바랍니다

  •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제 판단으로은 부모님과 입장을

    한번쯤 바꿔보는 생각을 하시면

    부모님 입장을 잘 알것이라 판단되네요

    아님 독립을 하는게 좋은듯 합니다

  • 딸 가진 부모 입장이라 생각해야지. 아들이면 별 걱정하겠니.한창 놀때지. 흉흉한 사건사고가 많으니 그렇지. 나는 안그럴것이다라고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주짓수나 호신술이라도 배워둬라. 성인이 되었으면 책임감있게 생각하고 행동해.

    정말 나가고 싶으면 고시원 등 좁디좁은 방에 살며 이웃들 코고는 소리들으며 생활비.월세 벌어가며 살아보렴. 부모님 그늘 아래가 얼마나 따뜻했는지 뼈져리게 느끼게될거다.

  • 부모님도 님이 걱정되니 그러시는 겁니다.이제 성인이시고 남자친구랑 외박을 하든 술을 마시든 여행을 가든 상관은 없으나 부모님은 남자친구가 님을 평생 책임질 사람인지 아닌지 확신이 없으시니 더 반대하시는 겁니다. 님도 이제 어른이고 본인일에 책임을 지신다면 부모님께 솔직히 말씀 다드리시고 설득하셔서 자유로워 지세요.

  • 지금 현재 20살이지만 부모님 눈에는 아직

    어린 아기일꺼에요~

    그러다보니 걱정도 많고 요즘 사건 사고도 끊이지

    않으니 더 그러실꺼 같아요

    아니면 정말 그게 불편하시면 독립하시게 어떠신가 생각이 드네요

  • 조심해서 나쁠것없구요. 걱정하실일 안하시면 됩니다. 부모님이 안심하게 걱정안하게 하심 될것같아요. 외박도 납득되게 설득해보는건 어떨까요?

  • 부모님 말씀의 뜻은 이해하지만

    너무 보수적이신가 보네요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른겁니다

    저도 딸이 둘 있지만

    저는 20세이후엔 간섭안합니다

    내가 생활비등 여러가지 지원해주고

    있으니 넌 부모뜻대로 살아야한다?

    자식은 소유물이 아닌데요

    20세라면 나가서 친구도 만날수있고

    남친과 연애도 하고싶겠죠

    그게 크게 잘못된것도 아닙니다

    다만 부모님들은

    작성자님을 걱정하시는 마음이니까

    부모님들과 잘 소통하셔서

    자유롭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학점 돈벌이 등등 자립해서 잘 살고 있으신데

    경제적으로 독립이 된다면 그때부터 외박을 생각하면 어떨까요

    지금은 학업이 더 우선이라고 봅니다...

  • 오히려 중고등학교 시절에 모범생에 부모님 말씀도 잘 듣고 했던 분이라서 성인 나이가 되어서도 부모님이 걱정하는 것 같은데요. 크게 사고 친 적도, 위험한 일도 안 하셨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 집에 안 들어온다면 걱정이 몇 배로 크겠지요.

    중고딩 때부터 집에 안 들어오는 걸 밥 먹듯 하고 가출을 반복하고 학교에서도 이런저런 사고를 치던 애들은 스무살 넘어 싸돌아 다녀도 이미 면역이 되어 신경도 안 씁니다^^

    부모님의 관심과 감시가 부담 되고 은근 짜증스럽고 남친 눈치도 보이실 텐데요, 본인이 올바르고 착실히 살아오신 답이니 너무 노여워마시길.

    근데 그럴 시간도 사실 얼마 안 남았습니다. 애지중지 품안의 자식처럼 간섭할 수 있는 시간 말이죠.

    직장, 출세, 결혼 등등... 급기야 서로에게 거의 무심해지는 날마저 올지도 몰라요. 그땐 그것이 또 슬프죠.

    그럴 시기가 20년 후일지 2년 후일지 아무도 몰라요.

    부모님도 질문자님을 단단히 잡아 놓기만 할 수 없다는 걸 아시니 더 그러실 겁니다. 단번에 그럴 순 없지만 성인이니 슬슬 놓아줘야 한다는 것도 아실 겁니다. 그때 가면 또 그게 그렇게 신나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조금 서운해지실 수도..

    아무튼 지금은 요령껏, 시간 쪼개서 남친이든 동성 친구들이든 재미있게 노시고, 조만간 홍수처럼 밀려오는 자유에 허우적대시길 바랍니다. 그때는 그때 나름의 고충이 있으실 거예요.

  • 부모님과 같이 사시는 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부모님 룰을 지켜야죠

    마음대러 하시고 싶다면 덕립하면 됩니다

    그럴려면 우선 경제적으로 자립을 먼저해야겠자요

  • 아직은 부모님 말씀을 따르는게 도리인거 같네여

    공부잘하고 알바뛰어도

    부모님 품안에 있는게 더효율적이거든여

    독립한다고 고시원이라도

    거주하시면 고생엄청하거든여 조금 제약이 있더라도 부모님 말 잘들으면

    평생 후회 할일 없을 겁니다

  • 부모님에따라 개방적인 스타일과 부모님의 가지관과 신념이 뚜렷한 스타일로 나뉘게 되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딸아이기도하고 좀더 부모의 테두리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하기를 바라는 애정의 마음이 바탕되있지않다면

    어려울것 같은데요~^^ 아직은 독립도 전이시고, 나이대도 부모님의 지원속에서 사는 중이시니..

    부모님의 룰을 따르는것이 낫지않을까 싶어요. 이것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독립하고하면 자연스레 풀어질거라 보입니다^^

  • 저도 딸을 키우는 부모로서 부모님 마음을 공감합니다. 부모님은 딸을 못믿어서가 아니라 세상을 못믿어서 외박을 못하게 하시는 겁니다. 세상이 험하고 너무 무서워서 딸을 보호하고자 하는 것이지 단순히 외박을 못하게 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본인은 공부도 열심히 하고 알바도 한다고 하지만 부모님은 그렇게 열심히 사는 딸을 보호하기 위해서 행동을 제약하시는 것이지 못믿어서가 아닙니다. 나중에 시간이 가고 세월이 흐르면 그때 깨닫게 될 때가 있을 겁니다. 단순히 나를 속박한다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은 부모님 말씀을 따라야 할 때인듯 싶습니다.

  • 부모님의 가치관이 그러하시니 쉽게 바뀌시지는 않을 듯 합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질문자님을 믿게 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직은 어린아이라고 생각하시나봐요. 답답하시겠지만 이 문제로 인해 부모님과 얼굴 붉히지 마시고 질문자님을 걱정하시는 마음에 그러시는 것일테니 이해해주세요.

  • 학교 기숙사를 먼저 살아보는건 어떤가요 

    기숙사 생활 잘해서 신뢰드리고 자취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부모님도 걱정되어 그런거니까요

  •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과년한 딸이 외박을 한다는것에 대해 아직까지는 거부감이 많으실겁니다. 저도 부모의 입장에서 그러하답니다.

  • 독립하는거 아니면 부모님 말씀에 어느정도 순응하셔야 평화가 찾아올거에요. 지금은 많이 놀고 싶고 다 책임질수 있는 성인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아직은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하니 부모님과 중간점을 잡아보세요.

  •  일단 목적이 외박과 자유시라면 독립을 해야합니다. 부모님과  한 울타리에 지내시는한 충돌은 불가피하지요. 한편으로 부모님 입장도 이해해 보셨으면 합니다. 한창 이쁘고 어린 딸이 밤에 나가있다면 불안하실 수 있으니까요. 

     그렇기에 명분을 만들어야 합니다. 취직, 학업 등을 통해 독립할 구실을 만드는 수 밖에요. 

  • 요새 세상이 무서우니 딸 가진 부모로서는 아무래도 걱정이 많으시겠죠. 그래도 외출을 금지하는 게 아니라 외박을 금지하는 거니 글쓴이님이 부모님 입장도 고려하여 잘 조율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 20살에 외박은 너무 이른거 같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프리해졌다고해도 너무 일러요 그냥 건전하게 당일치기로 놀면 되죠 그리고 열심히 알바한거 고시원비로 날리면 너무 아깝습니다 요즘은 20살부터 부지런히 최대한 돈을 모아야합니다 외박만 터치하시는거면 외박을 포기하세요

  • 저도 학점 만점에 투잡이었는데 부모님이 옷 입는거 신발 메이크업 모든걸 간섭 + 통금 10시 + 등등등이라 남들 다 즐기는 20대 못즐겨봤어요. 축제도 못가봄;

    그래도 할건 다 했습니다. 오히려 낮에 더 많이 놀고 더 많이 연애한듯^^ 총량의 법칙이라고 지금 너무 못하게 하면 삐뚫게 발현이 되더라구요. 이 점을 어느정도 부모님이 인지하시게 하는 것도 중요할듯요.

    그리고 자고 온다고 임신되고 안자고 밤에 들어온다고 임신안되나요 ㅋㅋ 그런게 걱정이신거라면 너무나 눈가리고 아웅이죠. 요즘같은 세상엔 더...

    저는 교환학생 신청해서 해외에서 놀았습니다.

    이후에는 회사가 개멀어서(왕복 4시간) 부모님이 그냥 나가 살아도 된다고 하셨구요.

    최대한 빨리 집을 나가는 방법을 선택하세요.

    그게 꼭 싸워서 나가는게 아니라 교환학생처럼 공부를 하면서 나가는 방법이요. 그게 서로 안심되고 정신건강에 좋아요.

  • 저도 20대초반 여자 대학생을둔 아버지입니다

    저도 딸이 일이 있어

    외박을만다고 하면 처음에는 반대를 했었는데 술약속이 아닌 과제 때문에 많이 늦어진다고 하면 어쩔수 없이 승낙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사실 뷴안합니다 부모님 마음은 다 같은거 같아요 세상도 흉흉하고요

  • 부모님이 걱정 하는거라 봅.니다

    나이도 20살이고 이성들 많이 만나는 시기이리도 하고요 그런 나이지만 외박을 하면 당연히 걱정 하겠죠

  • 싫으면 돈벌어서 나가살아라 이거 사람들 하는 말이 맞는말이긴 한데..ㅋㅋ 말투가 개꼰머같은것도 사실이긴 함.. 외박못하게 하고 그래봐야 어떻게든 하는걸..거짓말만 늘어남..

  • 아직은 부모님을 이해 못 할 나이인 것 같습니다.

    나중에 동일한 상황이 와야 아~ 그때 부모님이 왜 그러셨나 하는 생각드는 때가 올 겁니다.

    지금은 무슨 말을 해도 부모님의 말씀은 잔소리로만 들리는 나이니 이곳에서 어떤 공감을 받으시려고 해도 그 순간 뿐임을 기억하시고 최대한 부모님을 이해해보시려고 노력해도 안되면 본인 생각대로 살아야져ㅎ

    인생은 본인이 살아가는겁니다. 부모님은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주시는거죠.

    판단은 본인 몫입니다.

  • 사회초년생이고, 사랑하는 따님이라 당연히, 밤늦게 다니거나 외박을 하면 가족이 걱정하는건 정말 극히, 당연합니다.

    20대때는 정말, 한참 즐기고 싶은것도 당연합니다.

    질문자님은 막사는것도 아니시고, 알바도 두탕이나 뛰시고, 공부 또한 누구못지않게 잘하시니 참 너무 너무 훌륭하세요.

    집 떠나면 행복이 올수 있지만, 고생일수도 있다는 옛뜻이 있지요.

    20대때는 무서울께 없으니까요.

    일찍부터 독립생활하는것도 나쁠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만큼 감당 해야하는 생활지출도 무시못하지요.

    일단은 학교 다니실때까지만이라도 질문자님이 양보한샘치고, 부모님이 원하시는 통금 시간을 맞춰드리고, 부모님이 싫어하시는 외박만은 사절하시고, 대학 졸업후에 취직하시면 독립하는것이 어떨까요?

    바쁘게 사시는데, 친구들과 친화력이 매우 좋으신것도 매우 부럽네요.

    정말 지긋하게 싫으시면, 어쩔수 없이 용돈이고, 폰요금이고, 학비, 생활자금 모두 질문자님께서 짊어지시고 독립하시는수 밖에요.

    부모그늘이 얼마나 그리웠는지 후회하는날이 없었으면 합니다.

  • 20살이면, 성인이기는 하지만 이제 막 성인이 된 것이기도 하고,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무리 자식이 성인일지라도 아기처럼 생각될 수 밖에 없습니다. 

    워낙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부모님 입장에서는 이런저런 걱정이 되어 작성자님의 외박을 금지하고 계신 것 같네요. 

    왠만하면 외박은 20대 중후반 때부터로 생각하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혹은, 남자친구를 부모님께 소개시켜 드려서 안심시켜 드리는 것은 어떨까요? 

  • 학업과 알바를 병행하며 정말 열심히 생활하고 계신데 부모님이 외박 문제로 이렇게 강경하게 나오시니 많이 힘드시겠어요.

    학점 4.3에 투잡까지 뛰면서 이렇게 책임감 있게 생활하시는 아론님의 모습은 정말 대단해요.

    전혀 인생을 막 사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부모님께서 염려하시는 마음은 있겠지만,아질문자님이 성인으로서 자신의 삶을 책임지고 있다는 점을 더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몇 가지를 고민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솔직하고 진지한 대화 시도하기입니다만

    시도할만한 가치는 있는듯 합니다

    부모님께 질문자님이 얼마나 성실하게 생활하고 있는지, 학업과 알바 모두 성공적으로 해내고 있다는 점을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다시 한번 말씀드려보세요.

    외박을 원하는 이유와 남자친구분과의 관계도 솔직하게 설명하고, 외박 시 부모님이 안심하실 수 있도록 연락을 자주 드린다거나 안전하게 귀가하겠다는 약속을 드려보는 건 어떨까요? 부모님의 걱정이 사랑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고 있다는 점도 함께 전하면 좋습니다.

    (솔직 답변으로 적어지만 여자 아이을 가진 집은 반대가 심하죠 )

    갑자기 외박 허락을 받기 어려울 수 있으니, 먼저 통금 시간을 조금씩 늦추는 것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신뢰를 쌓아가는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어요.

    성인이 되어으니 독립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도 해볼 필요는 있는데요

    (질문자님 경우는 힘들듯 해보입니다)

    고시원 등으로 독립하는 것은 자유로워질 수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건데요.

    하지만 투잡을 뛰는 상황에서 독립적인 생활비(월세, 공과금, 식비 등)를 감당하며 학업을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충분히 고민해보고, 구체적인 수입 및 지출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좋아요. 만약 독립을 진지하게 고려하신다면, 이 계획을 부모님께 보여드리며 의지를 전달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솔직히 앞서 말씀드렸던 여아을 가진신 부모님들 대부분 모든 부모님은 20살~25살 즉 대학 졸업때 까지는 반대 하실거예요.

    극전인 방법이라면 차자리 남자친구분을 정식으로 소개시켜드리면 좋기는 하지만 이건 힘들듯 보여요

  • 하… 저도 20대에 그랬네요 ㅋㅋㅋ

    외박 안 한다고 남친이랑 성관계 안 하는 것도 아닌데,

    부모님은 어찌나 보수적이신지…

    엄마는 대실도 모르시는 것 같고요.

    주변 친구들은 다 남친이랑 여행 가고 외박하고 그러는데,

    왜 우리 엄마만 이러는지 진짜 이해가 안 됐어요.

    외박하면 다 임신하는 건가요?

    저는 피임도 진짜 철저하게 하는데,

    왜 그렇게까지 막으시는지 도무지 모르겠더라고요.

    30이 넘으니까 그런 간섭도 점점 사그라들고,

    부모님도 연세가 드시니 예전만큼 힘이 없으시네요 ㅠㅠ

    가끔은… 그때가 그립기도 해요.

    생각해보면 부모님 울타리 안에서 살면서

    용돈 받던 그 시절이 얼마나 좋았는지…

    외박 그런 거 필요 없으니까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ㅋㅋㅋ

    쓰니님!

    지금은 부모님의 룰을 따라야 할 나이예요.

    따뜻한 집에서 먹고 자고,

    매달 용돈까지 챙겨주시는 부모님이 계시니까

    남친이랑도 놀고 다시 돌아갈 집이 있는 거잖아요.

    제가 나이 들어서 직접 돈 벌어보니까요,

    보험료, 통신비, 생활비, 월세…

    돈은 버는 건 진짜 힘든데

    나가는 건 우르르 너무 쉬워요…

    지금은 우주최강 사랑둥이 내 남친이고,

    계속 같이 있고 싶고 좋아서

    외박도 너무너무 하고 싶지만,

    부모님과의 관계가 틀어질 만큼

    그 가치를 뛰어넘는 사랑은 절대 아니더라고요.

    아무리 밉고 싫어도

    나를 낳아주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주는 사람은

    남친이 아니라 부모님이라는 거!!!

    꼭 잊지 마세요.

    TMI로 저는 20살 때 만난 남친이랑

    지금까지 10년 넘게 연애 중인데요,

    지나고 생각해보면

    남친 군대 외출 나왔을 때

    그깟 외박, 여행이 뭐라고

    부모님이랑 다투고 속 썩였을까…

    참 어리석었다 싶어요.

    지나고 보니 진짜 아무것도 아니더라고요.

    나이 들고 부모님에게서 경제적으로 독립하면

    그때는 실컷 할 수 있어요 ㅠㅠ

    근데 부모님 마음에 깊게 박힌 상처는

    아직도 다 아물지 않았나 봐요.

    엄마가 아직도 가끔 그때 이야기하시거든요…

    부모님의 지나친 간섭이 싫고 짜증 나겠지만,

    먼 미래에는 이것마저도

    그리워질 시기가 온다는 거…

    보수적인 부모님 밑에서 살아본 언니로서

    꼭 말해주고 싶어요 ✺◟(∗❛ัᴗ❛ั∗)◞✺

    지금은 부모님이 이해 안 되겠지만,

    나중에는 분명 감사하고 죄송해질 거예요 ㅜㅜ

    그러니까 지금은… 

    부모님 말씀 따르기!!

  • 이제 갓 20살이고 세상에 험한 소식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불안하시기태문에 그런거가티여.

    성적은 사람은 인내,끈덕짐을 인증해주지 사회 대처능력을 대변해주지 않거든여,

    성인으로서 아이같은 모습보다 든든한모습들을 몇번보여두세여 그러믄좀 달라지실거어여.

    아니면 시간이 해결해줄수바께업서여.

  • 부모님이 걱정하시는 마음 이해는 가요. 하지만 통제를 한다고해서 효과보단 역효과가 커보이네요. 과거의 작성자분의 행실이 어땠는지가 관건이지요. 뭐 어쨌든 이제 성인이시니까 부모님의 룰을 따르기 어렵다면 독립을 하시면 될거 같네요.

  • 나름 여자로서 고충이 많이느껴지는 글이었음에 동시에 나이가 있는데도 외박을 시켜주지 않는 불만이네요. 외박은 먼저 강제로 하셔야합니다.

  • 에효. 철없다 진짜..

    부모님이 왜그러는지 진짜 몰라요?

    이제 성인이 되었는데 정말

    성인답게 곱게 철들자요

    아직은 가족밖에 없는 시기랍니다.

    내 말이 무슨뜻인지 조만간 알게 될꺼에요

    같이 외박하는 남친요?

    진짜 날 사랑하는 걸까요?

    날 생각하는 걸까요?

    진짜 날 생각하는 남친이라면

    여친 부모님이 싫어하는 건 안합니다.

    데이트하고 집에 꼬박 보내줍니다

    안들어간다면 혼내서도 보내 줍니다.

    여친 부모님께 찍히기 싫거든요.

    좋은 모습 보여 드리고 오래 사귀고 싶을 테니까요.

    하긴 20대 라면 같이 철 읍겠다요.ㅋ

    그리고 남친이랑 외박하고 싶으면

    그냥 결혼을 하세요.

    눈치 안보고 밤새 같이 있을 수 있잖아요

  • 외박하고 남친만나면 부모님이 그남친을 좋아할까요

    그리고 굳이 부모님이 싫어하는데 외박하는거 남친도 알고있나요

    그럼 그사람도 성격이 좀 이상한거같아요 정말 님을 아끼고 사랑한다면 부모님이 싫어하는데 집에 보내겠죠

  • 20살이면 성인이고 님뜻대로 살수있습니다 하지만 부모에게 돈이며 폰이며 지원받고 싶으면 부모뜻을 따르세요 경제적 독립을 응원합니다

  • 지긍 30대 올라온 여자입니다

    저희 부모님도 20대 때 똑같았습니다 제가 집순이라 잘 안 나가는 편인데 하면 나가면 늦게 들어오는 편인데 전화 엄청 옵니다 어디?누구?언제?묻는데 답답한데 남동생한테는 너무 관대해서 정말 짜증났는데 지금 보면 부모님 말 맞습니다

    지금은 크게 조금 나아진 편인데 생각해보면 어느정도는? 잘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동생은 더 빡샌 여자애를 만난 것 같은데도 저희엄마는 그 여자애편이네요 ㅡ::ㅡ

  • 딸 낳아보세요...불안합니다..아직 남자보는 눈이 없기에..저도 어릴때 부모말 죽도록 안들었지만 돌이켜보니 너무 후회가 됩니다

  • 부모님 말씀 들으세요. 20대 여성이 외박하면 부모님이 싫어하시죠. 나중에 부모님 말씀 들을껄 하고 후회하지 마세요. 살아 계실때 말 들으세요. 고시원이요? 살아보세요. 편한지

  • 지금20살이면 여자이기때문에 부모님으로써 잘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관리를 하시는거예요 그렇게 관심을 가져줄때가 좋답니다 조금있으면 졸업하고 결혼을 하게되면 그런 관심을 받았을때가 좋았다는 마음이 들거예요~~~

  • 안녕하세요. 부모님에게 지속적으로 믿음을 보여주신다면 언젠가는 허락해 주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조금 더 마음을 열고 다가가보세요

  • 스스로 독립해서 살수없는 나이 라 안된다는 부모말이 맞다고 봅니다ㆍ 직장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면 모를까 그리고 돈도 많이 모아놓은 상태에서 독립하기 바랍니다ㆍ 혼자 할수있을것 같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는것 만약 놀다가 애라도 생기면 어떻게 할건데

  • 나중에 자식을 낳고 똑같은 상황이 되면 님도 그렇게 할거라 100%확신합니다. 부모 마음은 다 똑같아요. 내새끼가 어디가서 뭐하는지 늘 걱정되거든요.

  • 남자친구가 친구들하고 논다고 외박할게~하고 폰 끄고 사라지면 거품물고 찾아다닐거면서

    그보다도 더 끈끈한 부모님이 외박 못 하게 하는 건 또 싫다고 거품 물고 글을 쓰시는군요.

    게다가 글에 이미 남친하고 외박한다고 연락 끊고 사라진 이력도 있으니 얼마나 더 조바심이 나고 남자친구놈이 맘에 안 들지....

  • 성인인데ㆍ 너무 하신것 같네요ㆍ 딸을 위한 부모님 마음은 알겠지만 너무 심한것 같네요ㆍ 힘내시길 바랍니다 최대한 빨리 독립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외박은 절대 절대 안됩니다 외박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위험한 일들이 많아요 한국이 타국가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나라지 밤이 안전한건 아님

  • 질문자님 질문자님 역시도 나중에 부모가 되면은 현제의 부모님 심정을 충분히 이해를 할때가 있을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부모님 걱정되지 않도록 처신을 하면 될것 입니다.

  • 부모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부모님께서 스무살에 12시면 술집에 들어갈 수 있었는데 1시까지 들어오라해서 한시간만 놀고 들어간 적 있어요 

    결국 외박과 통금이 자유로워진건 독립을 해서 그 이후엔 터치를 안하더라고요 ! 

    모든 것을 다 깨고 싶다면 독립부터 해보는 것을 추천해요.. 

    독립이 어렵다면 정말 하나부터 차근 차근 깨야합니다ㅜㅜ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20살이 되었다 라고 하여 완전한 성인은 아닙니다.

    완전한 성인은 자신의 일을 자기 스스로 해낼 줄 아는 사람 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외박을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본인이 여자이기 때문 입니다.

    지금 시대는 어떻습니까. 범죄 라는 사고가 끊이질 않는 사회 입니다.

    외박은 여자 뿐만 아니라 어린 남자들도 허용하지 않고 있는 요즘 입니다.

  • 외박도 반대인데 고시원에서 혼자 사는게 가능할까요?

    부모 허락 없이는 불가능 할 것 같네요

    좀 더 현실적으로 타협 조건으로 외박시 주 몇회로 정하거나 귀가 시간 또는 주기적인 연락을 하는 규칙을 정하는 것이

    현실적일 것 같네요. 또한 알바를 투잡을 하니 기본적인 경제적 여건이 있어 분가하는 것이 맞습니다.

    언제까지 부모 밑에서 있을 순 없고 나중에라도 분가하는 것이 순리 입니다.

    부모님이 그게 싫다고 한다면 원하는 조건으로 타협을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아마 아직 질문자님을 걱정하시고 신경쓰이다보니 외박을 못하게 하시는 경향이 크고 혹시라고 사고칠까봐 그렇게 외박을 하지 못하게 하시는 경향도 크다고 보는데 너무 행동적으로 연락을 안받고 그러는 거 보다는 한번 부모님과 진지하게 대화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내가 알바 투잡에 학점도 4.3으로 열심히 살고 있으니 한번 외박이나 여행 갈 수 있게 이해를 해달라는 식으로 말이죠

  • 부모님의 마음 입니다

    부모님이 대략 50대 이상 이실겁니다

    그 나이대 에서는 올바른 성의 중요성과 생활을 그렇게 배웠고

    또한 그렇게 살아 오셨습니다

    현대에 들어서며 자유 분방한 문화가 형성되며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에게 조금 더 개방적인 삶을 허락하고 있지만 아직도 그보다 많은 부모님은 자녀들에 생활을 지켜보시고

    통데를 하십니다

    이게 딱히 나쁘게 볼수도 있고 잘하시고 있다고도 할수 있는 사항 이라

    쉽게 조언드리기는 어렵지만

    자녀분에 입장에서 부모님이 왜그리 통제를 할까 조금은 고민을 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따로 나와 자취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지금의 생활에서 부모님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완하하시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지나온 제 과거를 돌이켜 보면 저도 님과 같은 시기가 있었습니다

    지금에 생각해보면 그때가 가장 행복했구나 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네요

  • 솔직하게 답변드리자면 질문자님 입장도 부모님 입장도 둘 다 이해갑니다. 질문자님은 스스로 매일 투잡으로 알바 하는데도 학점 4.3점이면 매우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며 공부도 절대 소홀히 하지 않고 인생 목표도 확실하며 더군다나 성인인데 부모님이 외박 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면 당연히 감정적으로 기분 안좋을 수 밖에 없으며 감정 싸움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딸이다 보니 혹시나 위험한 상황에 처해지거나 안 좋은 일 겪는게 걱정되어 외박 말류하는 것이지 연애 간섭하기 위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고시원 간다고 하면 부모님고 크게 마찰이 발생하니 외박하지 않고 대신 집에 귀가시간 조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부모님이 허락을 안하시면 답이없습니다.그런부모님은 쉽게 변하지않습니다.본인이 직장구하고 나서 독립하는방법이 최선으로 생각됩니다.

  • 열심히 살고 계시네요 그래도

    부모님 이 보실때는 걱정이되어서 그러시는겁니다 세상이 너무 험하고 무서워서 안좋은일 당할까봐 걱정하는거에요

    외박하면 당연히 걱정하죠

    미혼모들이 너무도 많은 걸 보잖아요 그래서 더걱정하는겁니다 그렇다고 독립하는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최고 우선순위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를요

  • 부모님과 함께살고 계시는 거라면 성인이 되어도 부모님의 말을 듣는게 좋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상당히 성실하신거 같은데 20살이라도 부모님에게는 아직 어린아이처럼 보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 부모님의 간섭이 곤란하시면 자취를 시작하는 방법밖에는 없을 것 같아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질문 내용이 외박을 못하게 하는 부모님을 어떻게 하냐뇨?

    기절 시키고 외박하고 와요

    20살이 됐다고 다 성인인줄 아나...

    님 인생 님 알아서 살아요 ㅋㅋㅋㅋ 왜 여기다가 이딴 질문을 하는지 원

  • 저도 고딩 때까지 통금 빡빡하고 전화 폭탄 맞았는데요 성인 되자마자 걍 다 무시하고 새벽에 들어갓어요ㅋㅋ 저지르고 맞는 거죠 뭐 계속 늦게 들어가면 부모님도 익숙해져서 뭐라고 안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전 고딩 때부터 계속 싸우기도 했어요 요새 통금 있는 애가 어디 있냐 성인 되자마자 다 무시할 거다 이런 식으로 미리 싸우면서 얘기했어요ㅋㅋ

  • 외박은 아닌것 갇아요 좀ㅈ늦게 들어가는것 ㄱ까지는 붐가 허용 힐 수 있는 범위입니다

    저도 딸을 키우고 있는 입장에어 결혼전까지 외박을 절대적으로 안됩니다

    쓰니님께서 알아서 잘하고 야무지시겠지만 술을 먹다 친구들과 놀다 흥에 취해서 잠깐 이성을 잃고 감정에 휩싸일대가있어요

    사림이 로봇 안ㅣ 감정의 동물이다 보니 혹시 만예하니ㅣ라도 일어날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고픈게 부모의 마음 아닌까요

    혹시 사고가 일어난다면 남친보다는 쓰니님 에게오는 데미지가 훨씬 큽니다

    20살은 정 말 얘기예요 그만큼 감정의 소용돌이에 ㅈ흽쓸리 가능성이 크죠

    얘들은 다 컸댜ㅡ 생각하지만 부모심정은 물가에 내놓은 아기입니다

    부모님 맗늠 잘 듣고 외박은 절대절대이닙니다

  • 방법은 두가지입니다.

    외박 플랜을짜서 부모님걱정 안 되게하게

    두번째 말없이 외박 많이하고 부모님이 포기하게 만들기.

    전후자였습니다. ㅎ

  • 안녕하세요 여기 답변들이 다 나이가있으시고 부모님뻘이서셔 외박하지말라하시는거 같은데 저도 저희부모님 외박못하게하고 그랬습니다. 그냥 처음엔 무시하고 외박하세요. 그다음에 뒤지게 혼나겠죠? 그래도 그냥 외박하십면됩니다. 계속 이러면 언젠가 외박이 이젠 당연시 여기게 되서 뭐라 하지도 않을거에요.. 저도 이렇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