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보다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줄어들었내요

카드나 간편결제가 편리하지만 갑자기 결제가 안 되는 상황에서는 현금이 아쉽기도 합니다.

앞으로 현금은 어떤 용도로 남게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흠... 현금은 일단 잃어버리기만 하면 다시 찾는 건 거의 불가능이라 보면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 건 비상금 수준으로 들고 다니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러니까 한 20000~30000원 정도만으로 말이죠.

  • 전통시장같은 곳에서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

    주로 쓰실것같아요

    오래동안 손에 익힌 세월도 있으며

    화폐로써 일상적으로 쓰이죠

    또 ATM기기에도 현금있어야 하니

    안 쓰일 순없을것 같네요

  • 맞아요 요새 키오스크도 많이 생기고 카운터에서 현금 안 받는데도 많이 늘었고 버스에도 요즘은 현금통이 없는 버스도 생기고있도라규요ㅠㅐ

  • 지금시대 카드나 휴대폰으로 결제하기 때문에 현금 소유하지 않거나 지갑에 얼마정도 넣고 가방에 다시 넣고 다니는게 대부분입니다. 실제 통계 따르면 현금 사용량 자체는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데 주로 노년층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금은 로또복권 등 구매하거나 세차장, 무인세탁실 등 한정적으로 사용하게 될거 같습니다.

  • 카드는 적립도 되고 혜택도 있어서 현금은 점점 더 사용을 안할거 같습니다 시장 같은 곳은 현금만 받아서 그런곳 아님 현금 사용을 안할거 같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자.과거보다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분들이 줄었습니다.현금은 앞으로 부자들 비자금만드는데 사용하겠죠.5만원짜리들이 대부분 부자들에게 흘러갈을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카드나 삼성페이로 결재를 하기에 현금을굳이 가지고 다닐필요도 없어지는 추세입니다.

  • 확실히 한국사회가 빠르게 캐쉬리스 사회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페이와 신용카드, 그리고 계좌이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제 정말 현금을 안들고 다녀도 될 것같아요. 

  • 그러니까요. 우리나라는우리나라 통화가 잇으니 현금을 갖고 있는게 나쁜것은 아니지만 뭔가 갈수록 현금을 안받는 곳도 있어서 당황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