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이

당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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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들은 무슨심리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식육식당 근무중인데요

저희가 운영하는곳에서 고기를 구매하여 상차림비용만 주고식당에서

구워먹어야하는데

다른곳에서 사온고기를 구워먹고

제재하면 고함지르고 난리피우고

어르신들 진짜 대화도안되고

무슨심리인지 미치겠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끔 보면 규정보다 내가 돈 냈는데 왜 안 되냐는 생각이 먼저인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나이가 많다고 해서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일부는 본인 기준이 맞다고 생각해서 설명해도 잘 안 받아들이시더라고요. 솔직히 규정은 규정인데 고함까지 지르는 건 직원 입장에선 정말 힘 빠지는 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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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사람들은 알고도 그러는게 태반이예요.

    정육식당 같은데요(상차림비 받고 가게 고기 구매해서 구워먹는)

    크게 벽에 외부음식 드실시 퇴장이나 벌금

    부쳐두시고 제지했을때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하면 경찰불러 영업방해로 처리하심이

    좋을듯해요

    힘드시겠지만 세상 별별사람 다 있지만

    상식이란거 기본 매너가 통하지 않는

    인간들도 있어요.

    본인이 잘못했을때 민망해하지도 않아요.

    영업방해로 벌금 물어야

    상식이하 행동 멈출듯요

  • 정말 모르시는거면 알려드리고 그래도 배짱으로 나오면 퇴장조치 시켜야죠 의외로 '우기면 된다' 라고 생각하는 어르신들 꽤 됩니다.

  • 고기파는곳 고기굽는곳 각각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즉 내고기 가져다가 돈내고 궈먹는데 뭐가 잘못됐냐? 이런 식인것 같은데 어르신들경우 자신의경험과 생각의 틀을 바꾸기가 굉장히 어렵죠, 그래서 인정도 잘안하고요, (물론 다그렇진 않습니다)

    입장전 안내를 하시든 크게 안내문을 부착하시든 해야할것 같습니다.

    가게 구조가 어떤지 모르겠으나 정육과 식당이 분리돼있음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것 같아요,

  • 그냥 그런 사람들 다 보면 손님이 왕이다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진짜 그런 사람들 보면 왜 저랗게 살지 싶네여...힘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