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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져리그 계약시 옵트아웃 조항은 무엇인지 궁금해서 질문 올려 봅니다.

이번 2025년 시즌을 대비한 메이져리그에서 활약했던 선수가 fa이로 나오면서 옵트 아웃 조항을 쓸수 있는지 그 옵트아웃은 무엇인지 질문 올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옵트아웃 조항은 일정 기간을 뛰고 나서 이후의 계약을 유지할지 FA로 다시 나올지를 선택할 수 있는 조항입니다.

    익숙한 선수인 김하성의 계약을 가지고 예를 들어보죠.

    김하성이 2021년에 샌디에이고와 맺은 계약은 4+1년이었죠.

    여기서 +에 주목하시면 됩니다.

    4년은 샌디에이고의 선수로 뛰는 거고 +1년은 봐서 결정하자 이런 의미입니다.

    구단은 선수가 성에 안 찰때는 내보낼 수 있는거고 선수 입장에서는 +1의 조건보다 더 나은 조건을 받을 수 있겠다 싶으면 +1을 버리고 FA시장에 나올 수가 있지요.

  • 메이저리그 계약의 옵트아웃 조항은 선수가 계약 기간 중 특정 시점에 남은 계약을 포기하고 자유계약선수(FA)가 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조항입니다. 2025년 시즌을 대비하여 FA가 된 선수가 옵트아웃 조항을 사용할 수 있는지는 해당 선수의 계약서에 명시된 옵트아웃 조항의 내용(발동 시점, 조건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