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 나라 마다 약간 씩 자주 쓰는 단어나 어휘 , 그리고 발음도 상이 합니다. 영국, 캐나다, 호주 등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나라마다 제 각기 강세, 억양, 발음도 틀리고 자주 쓰는 단어, 어휘, 표현도 다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서로 못 알아 들을 정도는 아닙니다. 이것은 마치 우리 나라에서 서울 사람이 강원도나 제주도 사람들과 대화 하는데 별 문제가 없는 것과 마찬 가지 입니다.
저희는 잘 못느껴도 나라마다 조금씩 억양이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저희가 서울 말과 경상도 말을 다르게 인식하듯 비슷한데요. 또한, 미국과 영국의 경우에는 발음이 크게 차이나기도 하는데요. 미국을 물은 워터라고 발음하는 반면에 영국은 우어라고 발음합니다. 이런 차이점들이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