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읽지 않는 책 어떻게 버리고,어디에 버려야 하나요?

책을 좋아해서 책도 많이 사고,많이 읽으니 안 읽고 나이도 어린이가 좋아하는 책도 너무 많이 있습니다.

책은 점점 늘어나는데 원래있던 책들은 그대로 라서 고민입니다.어디다 버려야 하는지 아시는 분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ㅠㅡ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책이 계속 쌓여서 고민이었는데, 상태가 좋은 책은 알라딘 중고서점에 팔거나 당근으로 나눔했어요. 어린이책은 지역아동센터나 작은도서관에서 기증받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너무 오래되거나 훼손된 책은 끈으로 묶어서 종이류 분리배출함에 버렸습니다. 한꺼번에 정리하니 공간도 넓어지고 마음도 훨씬 가벼워졌어요~

  • 알라딘은 별로 가격도 쳐주지 않고 인기 없을 책이면 아예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직접 가져가면 힘만 빼고 시간버리고 힘들어요. 배송보내도 택배비 들고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당근판매입니다. 좀 인기가 있는 책이거나 새책 컨디션, 베스트셀러 책, 요즘 유행과 맞는 책은 따로 빼서 하나씩 파시고요, 

    오래된 책이나 아동도서 사람들이 굳이 안사갈것같은 책들은 나눔을 하시거나(집앞에두면 가져감) 10권묶어서 5000원 이런식으로 떨이로 파시면 잘팔립니다.

  • 성인책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시면 가져가기도 하면서 기부금 세금공제 처리도 해줍니다~

    아동도서는 3년 이내 발간된 책만 받아주고요..

    조금이라도 돈으로 받으시려면 폐지차.. 돈은 많지 않습니다.

    그냥 버리시는건 재활용종이에 버리시면 됩니다~

  • 버리기 전에 알라딘이나 중고 서점 혹은 당근으로 한번 판매를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버리는 거 보다는 판매를 하는게 그래도 돈을 벌 수 있으니 나을 거 같고 헌책을 방문 수거하는 업체들이 있어서 이 업체를 이용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제가 알기로는 요즘

    플랫폼 어플이 많이 있는걸로 알고

    구식으로 보면 알라딘 서점인가가서

    책을 팔수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아이들 책을 팔아보려다 저도 알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