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가장 힘든 점이 낮은 급여인가요, 아니면 감정 소모인가요?
안녕하세요. 사회복지사로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두 가지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듣습니다. 급여가 너무 낮다는 것과,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다는 것입니다.
둘 다 힘들겠지만 실제로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어떤 부분이 더 크게 느껴지는지 궁금합니다. 급여 문제는 어느 정도 각오하고 시작할 수 있지만, 감정 소모는 예측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서요. 현직에 계신 분들의 솔직한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