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핸드폰 사기를 칠려는 것으로 의심이 가요
저의 어머니가 핸드폰을 아이폰 14 플러스를 사용중인데요 개인업자 가게에서 사셨습니다
평소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오늘 들은 이야기로는 지금 사용중인 핸드폰을 반납하면 아이폰16으로 바꿔준다는 말을 업자에게 들었다고 합니다 바꾸려는 이유는 현재 한달 핸드폰 요금? 때문인데요 이번 2월 달 요금을 보니 12만원 조금 넘게 나올것 같은데 먼저 이 업자에게서 저의 어머니가 여러번 핸드폰을 구매했었던 단골 손님인데 핸드폰을 여러번 바꿨다보니 그로 인한 약정? 머 이런것 때문에 한달에 12만원이 나오는 것 같다고 어머니는 말씀하십니다 근데 그 약정? 기간이 끝날때 쯤인것 같은데 왜 아직도 금액이 많이 나오냐고 물어보셨는데 업자가 한 말이 어? 왜 그러지 이 대답이었다고 합니다 어머니는 시간이 없으셔서 그 대답만 듣고 나오셨는데 이상하더라고요 핸드폰을 여기서 여러번 산 단골손님인데 모른다는것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 14 플러스를 반납하고 16으로 바꾸면 한달 12만원 나오는 걸 6만원으로 줄일수 있다고도 말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서요 더 좋은 아이폰 16으로 공짜로 바꿔주는 것도 그렇고 한달에 12만원 나가는 요금을 핸드폰 바꾸면 6만원으로 되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여태 그 업자 가게에서 샀던 핸드폰들이 인터넷이 상대적으로 느리다는 말을 말씀도 많이 하셨구요.. 인터넷에 검색해보았는 데 핸드폰 기기 번경 사기 라는 뉴스 기사도 봐서 더욱더 불안하네요 저는 핸드폰 이런건 잘 몰라서 어떻게 대처하면 좋고 사기는 아닌지 알고 계시는 분이 계실까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