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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좋겠어요.
답변을 해주시는 분이요.
나이먹을수록 뭔가 하기 싫어지는 것은 이해합니다만. 그 나이대에도 여자가 밥 차리고 집안살림 많이 더 하지 않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난히배고픈알파카
질문자분은 혹시 남자분이신가요
저는 60대 여성인데요
나이들수록 점점 일하기 싫어져요 무슨 큰 보람을 느끼는 일도 아니고 밥하고 반찬하고 청소하고 또밥하고 다람쥐 체바퀴돌듯 무한반복이죠 똑같은일을 30년 가까이 하다보면 정만 하기 싫어요좀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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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maker
아무래도 여자분들이 집안일은 당연히 더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설거지 청소등 제가 분담해서 하고는 있는데 이상하게 뭔가 할일이 많은것 같아요.
휴일에 집에서 보면 제가 아침 설거지 후 집안 청소를
하고 나서 커피 한잔 하고 쉴때면
같이 앉아서 커피를 마시다가도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해야한다고 하나 ...그냥 왔다갔다 바쁘더라구요.
남자가 아무리 집에서 일을 도와준다고 해도
여성분들이 하는 집안일에 비하면 1/10 할까??
제 생각에는 그러내요. 아무리 도와도 그정도 라고
생각이 듭니다.
Slow but steady
그렇지도 않습니다. 저도 나이가 50이 넘었지만 나이가 들어도 둘다 같이 맞벌이를 하는 경우라면 남편도 여자와 비슷하게 가사를 도와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전업 주부라면 당연히 여자가 집안일을 거의 다 하는 경우가 많겠지요. 어느 가정이던 다 비슷 할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지나치게산뜻한귀뚜라미
네 나이가 들어갈수록 움직이기가 싫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문제는 나이와 관련도 있고 무엇보다도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와 사랑의 문제라고 봅니다. 저도 50대 후반부터는 질문하시는 의미로 고민이 많았으나 이제는 적응하고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합니다
강력한여새275
요즘 남녀 구분이 없습니다. 특히 50대라고 해서 별도로 여자가집안일을 많이 해야한다는것은 별개입니다. 저는 제가 더 많이 합니다. 60대이상은 가부장적 문화가 있어서 많이여성분들이 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