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소득세 갈림길 여러분들 이라면?

미국주식 매도로

주식수익을 1천만원을 벌어다고 과정을 해보자고요

흔희들 200만원 제외한 800만원에 대한

양도세 인데요

여러분들 같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800만원손실로 양도세를 생각하지

않는다 VS

250만윈정도 양도세를 납부한다

비슷한 질문을 전문가 분야에 했으나

이렇수도 저렇수도 있다

딱히 명확한 자기만의 주장이 없으셔서

다시 전체로 궁금증을 해결 하려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금 더 공격적인 투자가 가능해지긴 합니다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요 아무래도 우리는 자산 증식이 목표니까 양도세를 납부하더라도 수익을 통해 자산증식을 하는게 유리하긴합니다만 그걸 내기 싫어서 억지로 800만원에 대한 손실을 만들필요없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투자 스킬이 더 늘긴합니다 자신감도 생기고 잃어도 어차피 양도세 낼돈이니 마음이 편해서 투자 실력이 더 느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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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부분의 경우 「800만원 손실로 상계해서 세금 0원」 만드는 쪽을 선택합니다.

    왜 그렇게 하나요? (현실적 판단 기준)

    1. 세금은 현금 유출입니다.

    250만원 정도를 지금 당장 내는 것 vs 미래에 손실 날 가능성.

    2. 해외주식 손실은 이월공제가 안 됩니다.

    올해 손실을 실현하지 않으면 그 손실은 영원히 사라집니다 (다른 해 수익과 합칠 수 없음).

    → 올해 800만원 손실이 있다면 반드시 올해 안에 실현해서 1,000만원 수익과 상계하는 게 유리합니다.

    3. 세금 250만원 vs 손실 800만원

    손실 800만원을 실현하면 세금 0원이지만, 그 주식이 나중에 회복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손실이 난 상태라면, 세금 아끼려고 일부러 회복 기다리다 더 떨어질 위험도 있어요.

    언제 "세금 내는 쪽"을 선택할까?

    - 그 800만원 손실 주식이 강한 회복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 (예: 장기 보유 + 펀더멘털 탄탄)

    - 올해 다른 해외주식에서 이미 큰 손실이 나서 더 이상 상계할 필요가 없을 때

    - 현금 흐름이 매우 타이트해서 250만원 세금 부담이 부담스러울 때

    실전 팁

    - 같은 해 손익통산이 핵심 → 올해 안에 손실 실현하세요.

    -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해외주식 양도소득을 정확히 신고해야 합니다 (증권사에서 자료 제공).

    - 2026년에는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같은 한시적 혜택이 있을 수 있으니, 세무서나 세무사 확인 추천.

    개인적으로는

    “이미 난 손실은 손실이다. 세금 250만원 아끼는 게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봅니다.

    미래 불확실성보다 확정된 세금 절감을 우선하는 게 대부분의 투자자 심리에 맞아요.

    당신 상황에서 그 800만원 손실 주식이 어떤 종목이고, 회복 전망이 어떤지 더 알려주시면 더 구체적으로 의견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