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아하

경제

경제동향

홀짝홀짝마셔봐
홀짝홀짝마셔봐

편의점 숫자가 줄어드는 건 지역 경제가 하락하고 있다는 추세 일까요?

동네 골목골목 마다 들어선 편의점들의 숫자가 조금씩 하락하고 있다는 추세인데요..

편의점이 줄어들고 있다는 건 경제가 그 만큼 좋지 않다라는 신호의 반증이라고 보는데,

실제로 이러한 관계를 증명하는 내용들이 있을까요?

55글자 더 채워주세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편의점 수 감소가 반드시 경기 하락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과잉 출점 조정, 본사 전략 변화도 원인입니다. 다만 지역 상권 침체와 맞물리면 경제 신호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편의점 숫자가 줄어드는 현상은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며 이 중에는 경기 침체와 같은 거시경제적 요인도 포함됩니다. 편의점의 폐업률 증가는 단순히 점포 수가 많아진 과밀 경쟁을 넘어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이 맞물린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소비심리 위축, 운영비용 증가, 과도한 출점 경쟁 등으로 편의점 폐업률을 높이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며 이는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반영하는 하나의 지표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특히 편의점은 우리 생활에 가장 밀접한 소매점 중 하나이므로 그 수가 줄어드는 것은 소상공인이 직면한 경제적 난관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편의점 숫자가 줄어드는 것은 지역 경제가 하락하고 있다는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최근 내수 경제가 아주 극심하게 좋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역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 숫자

    마저도 줄어드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몇년간 국내에서 전국적으로 편의점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이말은 편의점 밀도와 지역경제 지표간의 상관관계를 입증하는 발표가 속속나오며 결국 편의점수와 지역경제지표간의 양의상관관계가 있다는 말입니다

    즉 지역별 소비지출, 인구 이동, 고용률이 밀접하게 연관되어있고 이는 그만큼 지역경제지표와 관련된 해당 지표가 감소하면서 편의점이 줄어들고 있는것입니다.

    물론 이외에도 과도한 출점경쟁으로 인한 구조적시장 재편과 상대적으로 온라인소비가 증가하면서 소비패턴의 영향도 어느정도 있기는 하나 근본적으로 그만큼 지역경제지표가 그만큼 하락하고 있는데 더 큰 요인입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편의점의 갯수가 줄어든다고 하는 것은 해당 점포에 대한 수익성이 좋지 못함을 의미합니다. 가령 지역의 소비자들이 거리감을 느끼거나 또는 물건의 가격이 높다고 생각하기 떄문이라고 보이며, 이는 대부분 거리감을 느끼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 잇습니다. 편의점의 경우 약 500m 상간으로 있다보니, 이는 어떤 편의점을 가도 동일하다고 느낄 수 잇끼 떄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편의점이 줄어드다는 것은

    그만큼 실물 경제에 있어서 소매 판매 등이

    줄어들어 경제가 어렵다고 볼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채지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마 포화상태일 가능성이 있고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으로 골림현상도 한몫한듯합니다.과포화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거 같으니 경제가 위축되었다고는 보기는 힘든일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편의점 숫자가 줄어드는건 말씀하신대로 지역경제가 어려워져서 일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편의점이 너무 많아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 집근처 편의점만 봐도 5군데가 넘거든요

    1-2개만 있어도 충분할거 같은데 5개가 있으니 결국 몇군데는 없어져도 안 이상한거죠 그러니 경기가 안좋은거보단 개인적으로는 경쟁심화가 이유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편의점의 수는 더 이상 늘긴 어려울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서울,수도권은 포화인데 지방은 급속도로 소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골에 남은 어르신들이 이용하기엔 1~2개만 있으면 되고 그마저도 점차 지역이 축소되고 있어 점포를 늘릴 이유가 없어지죠.

    경제악화와 더불어 저출생으로 인하여 점차 더 어려질 것입니다.

    거기에 이미 식재료든 편의용품이든 쿠팡 같이 더 싼값에 배송까지 해주는 시스템들이 잘되어있으니

    편의점이 이제는 장사 안되는 지역들은 담배, 도시락 정도 말고는 수요가 거의 없을 정도로 많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전문가입니다.

    편의점의 숫자가 줄어드는 것은 기본적으로 경기가 침체되고 있다는 신호를 나타내나 직접적으로 밝혀진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편의점이 줄어드는 이유는 경기침체의 이유도 있지만 노동력의 부족과 인구감소 등의 영향도 있기 때문에 단정적으로 경기침체라고만 말씀드릴수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조사한 올해 1분기 편의점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2013년 해당 통계 조사가 시작된 후 역대 처음으로 편의점 업계 매출이 감소세로 돌아선 것입니다. 고물가로 인한 소비 침체, 국내 시장 포화 등에 복합적으로 영향을 받으면서 성장률이 꺾인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편의점 매출이 경기와 민감한 것은 사실입니다.

    경기가 안좋아지면 편의점 소비를 줄이고 할인점 소비를 늘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