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은 민간 배달 플랫폼의 독과점 체제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중개 수수료 문제를 해결하고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수익 모델 측면에서 배달특급은 대기업처럼 막대한 이윤을 추구하기보다는 공익적 가치에 집중합니다. 민간 앱의 중개 수수료가 보통 6~12%를 상회하는 데 비해 배달특급은 1%라는 파격적인 저율 수수료를 유지하여 가맹점주의 부담을 대폭 낮췄습니다. 이를 통해 확보한 소상공인의 여력이 다시 소비자 혜택이나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는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합니다.
대기업 앱과 비교했을 때 소비자가 얻는 가장 큰 장점은 지역화폐와의 강력한 연동입니다. 지역화폐로 결제 시 기본적으로 충전 시 7~10%의 인센티브 혜택을 누리는 것은 물론 배달특급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5% 할인 쿠폰 등 중복 혜택이 제공되어 실질적인 체감 할인율이 매우 높습니다.
사용자는 더 저렴하게 배달을 이용하면서도 내 집 주변의 단골 식당들이 내는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어 우리 동네 상권을 직접 살리는 보람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