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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필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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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갈 때 조수석에 앉으면 잠을 자면 안 되는 걸까요?

친구들과 함께 차를 타고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한 친구가 운전을 맡기로 했고 자리도 미리 정하자고 했습니다.

저는 자연스럽게 조수석을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친구들이 조수석은 졸면 안 된다고 말합니다.

그럴 거면 미리 알려줬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수석은 꼭 깨어 있어야 하는 자리인지 궁금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조수석은 운전자를 도와주는 자리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이라면 말벗이 되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반드시 한순간도 자면 안 되는 규칙은 아닙니다.

    운전자와 미리 역할을 이야기하고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 배려하는 방향으로 합의하면 갈등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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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조수석은 말 그대로 조수의 자리죠! 상석 즉 쉬며 가는 자리는 오른쪽 뒷자리입니다. 단 둘이 여행하시는 중에 교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장시간 운전하는 사람을 챙겨주고 말고 걸어주고 하는 것이 인간미이자 예의같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조수석이 꼭 항상 깨어 있어야 하는 법은 없지만 보통은 운전자를 도와주는 자리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거리 운전에서는 운전자가 졸리거나 지루해질 수 있어서 옆 사람이 말벗이 되어 주거나 내비게이션을 봐주는 역할을 기대하기도 합니다.

  • 조수석은 말 그대로 운전자를 옆에서 보조해주는 자리인데요

    혹시라도 운전사가 졸거나 혹은 좌우를 봐줘야 할경우도있어서

    보통은 잠을 자지는 않더라구요

  • 운전자의 조수석이 운전자를 도와주는 자리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특히 장거리를 가게 되면 운전자가 피곤하고 졸음이 올수도 있어서 옆에 즉 조수석에 앉은 사람들이 말을 붙이고 해서 안전하게 운전할수 있게 해주는게 운전하는 입장에서는 편안할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운전하는사람이 고생하는거도 있고 운전자는 더욱 피곤하기 때문에 조수석에서 깨어있으면서 보조를 좀 해주는게 좋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