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종교에서 신자들에게 헌금을 독축하는 비율이 높은곳은 개신교가 압도적이죠?

한국의 성당이나 절이나 교회나 한금을 받는데요.

하지만 신자들에게 자발적이 아닌 강압적이거나 헌금을 안내면 지옥에 간다 같은 발언을 하며서 각종 명목의 헌금을 내라고 하느건 개신교가 압도적이죠?

사이비나 이단을 제거해도 개신교가 압도적이라 생각이 들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불교 천주교 개신교(교회) 이 3가지 같은 경우에서 비교를 하자면

    십일조라고 해서 헌금을 걷는 교회가 압도적으로 많이 걷는 것은 맞죠.

    전도도 하고, 새로운 교회도 짓고, 그 와중에 청년회나 기타 여러 활동을 위해서는 헌금이 필요하다.

    이렇게 하여 많은 헌금을 받고 이게 기록이 되어지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기부금 명목으로

    환급도 받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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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대체로 그렇게 보는 게 맞습니다.

    한국에서 개신교는 십일조를 성경적 의무로 강조하는 비율이 다른 종교에 비해 확실히 높습니다.

    가톨릭은 교무금 제도가 있긴 해도 강제성이나 설교 때 강하게 밀어붙이는 분위기가 상대적으로 약하고, 불교는 시주 자체가 훨씬 자발적인 편입니다.

    개신교 쪽은 감사헌금, 건축헌금, 절기헌금 같은 명목이 많고, 일부 교회에서는 직분 임명이나 신앙 평가와 연결 짓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모든 교회가 다 그런 건 아닙니다.

    헌금 안 내면 복을 못 받는다거나 지옥 간다는 식의 극단적인 발언은 주로 특정 대형 교회나 문제가 있는 곳에서 나오지만, 전체적으로 헌금 문화 자체가 다른 종교보다 강하게 자리 잡은 건 사실입니다.

    갤럽 조사 같은 걸 봐도 개신교인의 십일조 이행률이 가톨릭보다 훨씬 높게 나옵니다.

    사이비나 이단을 빼더라도 이 부분은 개신교가 두드러진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