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여름휴가 함꺼번에 못 가고 나누어 간다면 어떻게 협의하는가요?

여름휴가는 모든 회사에서 필수적으로 실시합니다. 그런데 전직원이 한꺼번에 쉬지 못하고 나누어 가는 경우 상사 먼저 날짜 선택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대로 그런 경우가 얼마든지 실제로 가능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대체적으로 7월 말에서 8월 초에 여름 휴가가 몰리기에

    모두가 다 이 때에 간다고 신청하면

    결국 겹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대화를 통해서

    선순위, 후순위를 정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회사에서 여름휴가 한번에 못가면 나누어서 갑니다. 팀마다 선호하는 날짜를 확인하고 서로협의하고 날짜에 맞게 휴가를 갑니다. 대부분 팀장은 원하는 날짜에 가고 다른분들은 협의해서 가는편입니다.

  • 대부분 회사에서는 휴가신청을 먼저 받아서 겹치는 날짜가 있으면 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봅니다 보통은 먼저 신청한 사람 우선이긴 하지만 팀 업무상황이나 직급을 고려해서 조정하게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상사가 먼저 선택한다기보다는 팀 전체 일정을 보고 누가 언제 빠져도 업무에 지장이 없을지 판단해서 정하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도 원하는 날짜가 있으시면 미리 상사나 팀원들과 얘기해보시고 서로 양보할 부분은 양보하면서 조율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는 팀원들 의견을 모두 청취한다음에 그리고 팀장이

    조율을 해서 결정하는것 같아요 그리고 대부분 팀원들은 서로 조금씩 양보를

    하면서 회사의 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여름휴가 계획을 취합하고 결정

    하는것 같습니다 누구나 조금씩 양보를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팀의 단합이 매우

    중요한것 같아요

  •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휴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부서의 업무 공백이나 팀원 간의 조율을 거쳐서 휴가 날짜를 최종 결정하는 방식을 채택합니다.

    이때 보통 상사가 직원들의 휴가 계획을 조율하고 최종 승인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업무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직원들의 희망 일정을 최대한 반영하려 노력하긴 하죠.

    물론 직급이 높거나 오래 근무한 직원이 먼저 날짜를 선택하는 암묵적이 규칙이 있는 회사들이 많죠.

    특정 날짜에 여러 명이 몰려 조율이 어렵다면 특히 더 두드러지구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여름휴가를 한번에 못간다면 휴가를 나눠서 가겠지만 상사가 먼저 날짜를 선택하는것은 회사에 따라서 다를거같아요. 수직적 문화인곳은 상사가 먼저 날짜를 선택하겠고 수평적 문화인곳은 직급에 상관없이 날짜를 잡을거에요.

  • 각각 부서별로 직원들과 상사가 휴가일정을 겹치지 않게 짜서 윗선에 보고하는게 정석 아닌가요?

    상사라고해서 먼저 체크하고 하는것도 예전에는 그러려니 하겠지만 요새사람들한테는 반감사기 딱좋은 행동이기 때문에 공평하게 간단한 회의등을통해 결정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