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되면서 입술이 자꾸 피부가 일어나는데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겨울이 되면서 입술이 자꾸 피부가 일어나는데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계속 립밤을 입술에 바르고 있거든요. 근데도 입술에 피부가 갈라지는 일어나거든요. 피가 나지는 않는데요. 겨울철 입술관리 립밤말고 다른것도 해줘야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입술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얼굴의 피부도 좋아 보이지 않는데요

    물론 보습이 중요하겠지만,얼굴 표면 세균의 비정상적인 활동 때문에 그러한 건조함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햇빛을 쬐어주는 것입니다

    햇빛의 자외선은 강력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드름,건선등에 대한 유효한 치료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햇빛만한 소독제도 찾기 어렵습니다

    적당하게 햇빛을 쬐어주면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적도지방으로 갈수록 피부암을 비롯한 각종암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햇빛을 쬐면 의사가 필요없다 등 참조

  • 겨울철 입술관리로 립밥 외에도 입술을 평상시에 건조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바로 입술에 침을 묻히는 행위를 금하는 것입니다. 입술에 침을 바르면 입술의 건조를 더 심화시키고 심하면 피부병도 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입자가 고운 스크럽제로 적당하게 입술의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고 너무 심하게는 하면 피부보호막까지 제거하기 때문에 자제해야 된다고 합니다. 수분을 오래 지속시키는 바세린,디메치콘,밀랍, 유기농 콩기름 등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립밥의 경우는 조그만 바르시고 많이 바르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립밥의 성분도 입술건조를 심화시킨다네요. 집안에서 가습기를 틀고 립밥 대신에 입술보습제 바세린을 바르고 각질제거 후 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출처

    https://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336

  • 겨울에 입술이 자꾸 피부가 일어난다는 고민이시군요. 물을 많이 드시는게 좋구요. 수분을 계속 관리하시고 입에 립밤을 바르면 효과가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겨울철에 입술이 자주 들 때는 아무래도 립밤을 바르거나 수분 보충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립밤을 잘 바르고 수분 보충을 해도 안 될 경우에 바세린을 바르면 효과가 아주 좋더라구요. 항상 입술을 촉촉히 유지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립밤이 소용없다면 바세린을 발라보세요. 엄청나게 고보스이라서 립밥보다 훨씬 입술이 덜 건조해집니다. 그리고 물도 자주 먹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