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엔프리는 장기 복용한다고 내성이나 의존성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증상 완화에 초점이 맞춰져있기 때문에 원인의 해결이 되지 않아서 그런 것으로 보입니다
매실차를 드시는 것도 위장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식품으로서의 효과이므로,
단기간에 눈에띄는 효과를 보기에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매실차를 꾸준히 드시면서, 증상이 심할 때는 까스엔프리와 위장운동을 도와줄 수 있는 트리메부틴 성분의 의약품을
조합해서 같이 복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