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배송이라면 주문을 넣은 즉시 배달되는 것은 아니고, 먼저 판매자가 상품을 확인해 포장한 뒤 택배사에 넘기는 과정이 있습니다. 주문 상태가 ‘결제 완료’나 ‘상품 준비 중’이면 판매자 출고 전이라 배송조회가 되지 않을 수 있고, ‘배송 중’으로 바뀌어 운송장 이동이 보이면 보통 영업일 기준 1~3일 정도를 생각합니다. 판매처나 택배사, 지역에 따라 하루 이틀 더 걸릴 수 있어요.
이번 주 안에 도착할지는 상품 페이지의 출고 예정일과 주문 상세 화면의 배송 예정일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추석처럼 연휴가 끼면 택배 물량이 몰리고 집하·배송이 쉬는 기간도 생겨 평소보다 늦어질 수 있으니, 연휴 직전이라면 영업일 기준으로 계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운송장 번호가 발급됐는데도 2~3영업일 동안 이동 기록이 없거나, 판매자가 안내한 출고일이 지나도록 준비 중이라면 판매처에 출고 여부와 예상일을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급한 물건이면 주문 취소 가능 여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