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취업 이직이 전혀 안 되는군요. 제 탓인가요?
재 취업 이직이 전혀 안 되는군요.
이게.저만 재 취업, 이직이 전혀 안 되고 있는 것일까 생각을 해 봅니다.
회사 권고 사직 후 이직을 할 회사 구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알바든 기간 정함이 없는 정규직이든 전혀 없습니다.
하던 일이 두유 상자 손 잡이 끼우기, 택배 포장, 택배 포장 이전 CNC 선반 밀링 기능 딴 후 버튼 맨이었어요.
참고로 PC 조립을 할 줄은 압니다.
수리 관련을 해서 해 본 적이 없을 뿐이죠.
캐드를 잠깐 해 본 적이 있지만 전혀 할 줄 모르고 포토샵도 할 줄 모르고 프리미어 프로, 파이널컷 프로 전혀 안 해 보았고 세차장 관련 일도 셀프 세차와 셀쁘 계산이 아닌 이상 해 본 적이 없어서 못 하고 흠집 나면 물어 줄 가능성이 더 높아서 불가능하고 마트 백화점 카트 정리, 주차 괸리원도 해 본 적이 없어서 못 합니다.
이러니 누가 뽑고 싶겠어요.
경력직 신입을 원하는 게 대부분이죠.
하여튼 어떤 직종이든 소식이 전혀 없는 걸 보면 이러다가 평생 죽을 때까지 이직이 안 될 지경입니다.
재 취업의 문이 굳게 닫혀서 열리지 않습니다.
열심히 일을 해서 저축도 하고 예산과 용도에 맞추어서 컴 조립을 하고 새.모니터 사고 또 이어서 하던 저축 계속 하면서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었는데 계획이 무산이 됐습니다.
재 취업이라는 희망이 아예 사라져서 돈 모을 길이 없고 어떻게 살애야 되나 싶은 생각이.들죠
그러니까 결론은 이겁니다.
1.알바든 정규직이든 바로 현장 투입이 원활하게 될 만큼 조직원들과 같이 일을 잘 할 수 있는 해당 분야에서 일을 해 본 경험이 있는 경력직 신입을 원하지 가르치는 것부터 시작을 할 회사가 없는 게 당연함.
2.정작 자신이 원하는 일로 회사 면접을 갔다고 해도 일 오래 해 본 면접관 입장에서는 뽑아 줄 생각이 없음.
이유는 1번과 같음.
3.그렇다고 컴퓨터 조립 쪽으로 간다고 해도 도중에 그만 두지 않고 경력직이 되고 먹고 살 만큼 잘 벌고 있는 전문가가 많아서 레드 오션이라 취미로만 남겨 두는 게 좋음.
권고 사직 전까지 다니던 두유 화사만큼 쉽게 허락이 되는 곳이 전혀 없죠.
재 취업이 안 되는 게 제 탓인가 싶을 때가 있어요.
“놀기만 하지 말고 알바라도 해.”라는 사람들이 있어서요.
현재 일 자리는 분야 상관없이 잘 하는 사람 많아서 포화 상태이고 조직 인원 충분해서 필요한 인재 뽑아 줄 생각 전혀 없다고 할 수 있죠.
이런 안 좋고 쉽지 않은 시기에 재 취업 및 이직 성공을 하시는 분들이 부러워요.
안녕하세요. 김형준 노무사입니다.
혼자 취업이 어려우시면 고용24에서 조회를 해보시던가 아니면 고용센터에 방문하여 국민취업지원제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현재 취업시장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므로, 취업이나 이직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구직자에게만 원인을 돌리기는 어렵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정책적인 노력과 함께 채용에 대한 회사의 전향적인 태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