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야무진고구마라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직이 전혀 안 되는 건 사람을 안 뽑아서일까요?이직이 전혀 안 되는 건 사람을 안 뽑아서일까요?그러니까 이런 거죠.지원을 하는 분야의 회사가 어떤 곳이든 상관이 없어요. 옛날(?)에는 한 군대 또는 열 군데만 지원을 해도 뽑혔다면 요즘은 20 군데 또는 심하면 200 군데 이상 10,000 군데 이상 등 아무리 이력서를 넣어도 안 되는 거죠.회사에 이미 경력 있는 팀원들과 조화롭게 일 잘 하는 인재들이 차고 넘치도록 충분히 있어서 굳이 더 이상 신입을 뽑을 일이 없는 거죠.굳이 인건비 더 들일 필요가 없고 가르칠 시간 아깝게 신입을 더 뽑을 필요가 없죠.2. 경력이 아무리 있어도 못 들어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3. 인원 조정 및 구조 조정으로 권고 사직을 시키거나 자진 퇴사를 시키기도 하죠.4.이력서 넣어도 뽑을 사람만 뽑고 회사와 안 어올릴 사람 배제를 시키고 지원 서류 나머진 안 보고 다 버리거나 반려를 시키기도 하죠.구인 구직의 구인 배수 0.2개 ~ 0.4개면 없는 거와 마찬가지이고 뚧기 어려운 거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직이 안 되는 건 그렇다고 쳐도 돈 모으고 싶지 않아졌습니다.이직이 안 되는 건 그렇다고 쳐도 돈 모으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빚 때문에 개인 파산 면책 확정이 돼서 갚을 필요가 없어져서 빚 없어졌죠. 열심히 일을 해서 돈 모으더라도 빚 갚느라 다 쓰고 적금같은 거 해도 중도 해지를 하게 된 거죠. 어차피 권고 사직을 하기 전까지 다니던 회사에도 돈을 모으지를 못 했습니다. 이직이라는 희망도 없어졌고 모아 봤자 "왜 이런 걸 사나?(각종 콘솔 게임, PC 게임)" "네가 컴퓨터가 왜 필요하나?" "컴퓨터는 전기 요금 많이 나온다." "컴퓨터는 사무용, 일적으로만 써야 한다." 등 같잖은 어이없는 말들이나 하죠.어차피 안 되는 이직 시장이어도평 누가 다시 이직을 하고 싶겠어요.저딴 쓰레기같은 주장들을 펼치는데 굳이 이직 하고 싶지도 않고 돈 모아서 부자가 되고 싶지도 않게 됐어요.그냥 저딴 주장들 무시를 해야 될까요? 어차피 평생 아내 될 여친 안 생기는 거 게임이든 무엇이든 취미라도 있어야 되는데 취미를 간들여요. 사행성 도박 게임같은 불법이 아닌 이상 일반적인 콘솔, PC 게임들은 한 번 정가 구매를 하면 병생 소장이고 끝이 아니었나 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 이직 시장 현실을 쉬었음 청년보다는 쭉 쉴 수 밖에 없는 청년이라고 해야 되지 않아요?취업, 이직 시장 현실을 쉬었음 청년보다는 쭉 쉴 수 밖에 없는 청년이라고 해야 되지 않아요?34세 이후는 쭉 쉴 수 밖에 없는 중년이죠.어차피 면접에서 뽑을 사람들만 뽑지 나머지는 버리거나 반려를 시킵니다.모든 일 자리 다 합쳐서 나이 많든 적든 지원을 하는 일의 회사에서 팀원들과 일을 잘 할 수 있는 경력 1 ~ 20년 이상의 바로 일 잘 할 중고 신입을 원하고 있는 경력 직도 권고 사직으로 잘리네 마네 하고 있고 자진 퇴사를 권유를 하기도 하고 10번, 50번, 100번, 1,000번 할 것 없이 이력서를 많이 넣어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고 면접 때 회사에 적합한 인물인지 아니면 다니다가 중간에 이직을 할 것인지 쭉 정년 퇴직때까지 다닐 것인지 다 보기도 하죠. 계속 이직 안 되니까 열심히 돈 모으기, 집 사기, 고 사양 컴 조립 등 하고 싶던 계획이 멈추었으니까 그냥 이대로 살아야 되겠습니다.모아도 "(플스, 엑박, PC, 스위치 등 본인이 필요해서 사고 즐기는 걸) 왜 이런 걸 사냐?" "왜 전동 공구가 있냐?" "왜 청소기가 있냐?" 지껄이는 사람들이 많아서 불 가능한 이직이 고맙게 느껴집니다.기초 생활 수급자는 할 필요가 없고 안 될 가능성 높고 젊다고 안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안 할 거고 내배카로 자격증을 땄다고 해도 관련 분야도 마찬가지로 안 될 가능성은 높죠.내배카도 관심 있는 일인 특히 컴 조립 수리, 캐드 / 캠, 포토샵 등 돈이 없으면 못 하는 것들도 있죠. 시작도 못 해 보고 아무 것도 하지 말아야 됩니다.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고양 일산 백석 역 근처 무상 거주 중인데 컴퓨터 조립 수리 업체 있을까요?고양 일산 백석 역 근처 무상 거주 중인데 컴퓨터 조립 수리 업체 있을까요?손님이 구매를 한 부품을 조립을 해 달라고 의뢰가 들어 오면 그걸 조립을 하고 그걸 통해서 초기 볼량이 있으면 문제 있는 부품을 동일한 새 부품으로 교체를 하는 등의 일을 하면서 돈 벌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직접 매장 차려서 하려는 건 아닙니다.돈이 없거든요.허수아비 컴이다 데일리 컴처럼 믿을 수 있는 친절하고 사람 좋은 곳에서 직원 또는 알바로 일을 하는 것입니다.면접 없이 바로 할 수 있으면 좋고요.물론 개인 컴 몇 번 조립을 해 본 걸 가지고 전문가처럼 잘 할 수는 없겠지만 컴퓨터 조립 쪽은 자신이 있어요.마지막 선 정리가 관건이지 나머진 괜찮아요.물론 요즘 PC 조립 수리 업계 족도 경력직 충분히 있어서 사람 안 구하고 이미 있는 경력직 퇴사, 권고 사직을 시키거나 경력직이어도 못 들어 가거나 망하거나 일 없거나 하는 경우가 있긴 하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현재 이직도 안 되고 다 안 좋은 상황입니다.현재 이직도 안 되고 다 안 좋은 상황입니다.이전 회사 관고 사직 상태잏니다. 단순 노무 알바든 알바가 아닌 정규직이든, 파트 타임 파견직이든 뭐든 상관이 없습니다.관심이 있는 종목인 고 사양 PC 조립 및 수리 포함 택배 포장, 설거지, 청소, 도배, 캐드 / 캠 /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 오토캐드 / 3D 캐드 / 파이널컷 프로, 다빈치 리졺브 등의 사진 / 영상 편집, 목공 / 목수, 타일 시공 어떤 종류든 상관없이 모든 일 자리가 해당 일을 1~3년 잠깐이라도 아니면 그 이상 조직원들과 같이 일을 해 본 경력이 있어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로고 뽑는 것이지 함부로 뽑지 않습니다.이미 해당 분야의 회사애 일 잘 하는 전문 인재들이 충분히 있고 더 이상 시간 아깝게 시간 허비를 하면서까지 수고를 들여서 뽛을 필요가 없죠. 그리고 잘 되는 회사들은 잘 되고 안 돼서 망하는 회사들도 있더군요.기초 생활 수급자 종류가 있지 않냐고요? 그건 주민 선터가 가까워야 쉽게 갈 수 있는 것이라서 가기 싫어집니다.온라인, 모바일에서 본인 확인이 되고 자격이 되면 바로 신청이 되고 받을 수 있게 되는 세상에 일일이 방문을 해야 되는 게 좀 그렇죠. 최종 전입 신고 된 주소지 기준 가까운 주민 선터로 무조건 가야 돼요.정부 24에사 거의 대부분의 서류는 현장 방문을 할 필요가 없죠. 온라인 및 모바일에서 쉽게 발급이 가능합니다.기초 생활 수급자 종류는 신청 과정에 있어서 시대에 뒤떨어져 있어요.긴급 생계 자금이요? 그거 돈 빌려서 쓰고 갚아야 되는 대출이고 이자 높아서 안 좋아요.수입이 있든 없든 대출은 최악의 상황에 빠지기 쉬워서 싫고요.이 구렁텅이에서 빠져 나갈 방법이 있을까요? 사촌 형, 친 남 동생과 같이 살 형 명의의 집 구매와 원하는 스펙과 용도 / 예산에 맞춘 고 사양 PC 조립, 모니타 / 스피커 등과 M4 아이패드 프로 13인치 셀룰러 2TB 등 필요했던 거 사고 나머지 열심히 저축을 하고 솦었는데 못 하게 됐습니다.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컴퓨터와 관련 이런 말을 하는 게 올바르다고 보시나요?컴퓨터와 관련 이런 말을 하는 게 올바르다고 보시나요?참고로 다니던 이전 회서 권고 사직 후 전혀 이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이유는 지원을 하는 일 자리, 분야 상관없이 일을 1~3년 이상 해 보았고 조직원들과 바로 원활하게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가장 좋아 하고 그렇지 못 한 신입은 도태가 되고 뽑히지가 않죠.컴퓨터 관련 직업들도 일 자리 0%인 거죠. 1. "게임을 하면 돈이 나오냐?" 조립/수리, 영상 편집, 사진 편집, 건축 설계, 프로 게이머 등의 일을 할 줄 알고 취업을 해서 해당 직업이 있었다면 돈 버는 게 가능해시겠지만 해당 직업이 없는 걸 어쩌라는 건지 알 수가 없군요.컴 관련 직업이 없으면 취미로 심심하니까 게임을 할 수도 있는 것이지 말이 많아요.일을 해 본 경력이 있는 사람을 원하는 회사가 100%이고 더 이상 돈 벌 구석이 생기지가 않는데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군요.2. "컴퓨더 전기 요금 많이 나온다."3. "컴퓨터 LED 전기 요금 많이 나온다. 끄면 안 되겠냐?". 4. "네가 컴퓨터가 뭐가 필요하냐? 무조건 과 소비다."준비한 예산과 용도에 맞주고 사전에 기술과 스펙과 부품 용어 공부를 하고 볼 줄 알고 사는 본인이 잘 알지 왈가 왈부를 하면 그게 좋은가 봅니다.부품 값이 오르고 있는 걸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넷째 고모부 죽여 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내가 참아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무슨 심리 상태일까요?넷째 고모부 죽여 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내가 참아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무슨 심리 상태일까요?본인이 왕인 줄 알고 제일 똑똑한 줄 알고 XX인 걸 모릅니다.1. 컴퓨터는 일적으로 전산을 하는 업무 용도이다. 2. 네가 컴퓨터가 필요하냐?3. 게임을 하면 돈이 나오냐?4. 컴퓨터는 전기 요금 많이 나온다. 5. 집에서 운동을 하지 말고 나가서 해야지.6. 전기 과 부하 걸린다.회사 권고 사직 후 이직 및 재 취업이 평생일 정도로 아예 안 되고 있죠.이는 관심이 가는 직종이어도 해당 분야에서 2~3년 이상 일을 해 보았고 바로 사무 직이든 현장 직이든 해 보아서 팀원들과 원활하게 할 수 있어야 바로 합격을 시키지 처음부터 가르칠 회사 없죠.그리고 돈이 있으면 짐(gym)에 가지만 그렇지 못 하면 홈 트레이닝이라도 하는 게 좋조.하나 더 저는 컴퓨터 관련 직업 그러니까 영상 편집/사진 편집, 캐드/캠, 포토샵, PC 조립/수리 등 관련 직업이 있는 직업 종사자가 아닙니다.이직을 전혀 못 하게 됐으니까 경력 끊아진 경력 단절 백수가 됐죠.집 사서 이사를 가고 컴퓨터 포함 필요했던 거 사고 저축 열심히 하려고 했던 큰 계획이 있었는데 무산이 됐습니다.돈 없고 집 없는 거지 꼴이죠.빚 때문에 개인 파산까지 갔다가 파산의 최종 단계인 파산 면책이 결정이 돼서 면책이 된 상태입니다.빚 없이 열심히 모았다면 최소 1억이라도 있었고 자산가였다면 10억이나 50억도 있었을 거고 이사 갈 집도 있었고 필요했던 것들도 있고 저축도 했을 겁니다.고모부라는 관계가 없는 사람이 저러면 이 짐을 벗어 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신규 취업, 이직, 재 취업이 전혀 안 되는 이유가 이게 맞는 것일까요?신규 취업, 이직, 재 취업이 전혀 안 되는 이유가 이게 맞는 것일까요?관고 사직 상태입니다.설거지, 홀 서빙, PC 조립 및 수리, 세차장, 주유원, 택배 포장 등 어떤 분야든 상관이 없습니다. 1.사무 직이든 현장 직이든 신입을 뽑는다고 해도 실제로는 지원을 하는 해당 일이 있는 분야의 회사에서 1~3년 일을 해 보았고 바로 현장에서 팀원들과 조화롭게 잘 어울리게 일을 할 수 있는 중고 신입이어야 함..2.이미 회사에 잘 하는 경력직이 차고 넘치도록 많고 인원 충분해서 굳이 추가로 신입을 뽑아서 해당 신입을 가르치면서까지 시간을 허투루 쓸 필요가 없어서 뽑을 필요가 없음.현재 취업이 전혀 안 되는 게 구직자 취업 0.4개보다 더 떨어져서 0.1개가 될 수도 있고 아예 없어질 수도 있어서 큰 일입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재 취업 이직이 전혀 안 되는군요. 제 탓인가요?재 취업 이직이 전혀 안 되는군요.이게.저만 재 취업, 이직이 전혀 안 되고 있는 것일까 생각을 해 봅니다.회사 권고 사직 후 이직을 할 회사 구해지지 않고 있습니다.알바든 기간 정함이 없는 정규직이든 전혀 없습니다.하던 일이 두유 상자 손 잡이 끼우기, 택배 포장, 택배 포장 이전 CNC 선반 밀링 기능 딴 후 버튼 맨이었어요.참고로 PC 조립을 할 줄은 압니다. 수리 관련을 해서 해 본 적이 없을 뿐이죠.캐드를 잠깐 해 본 적이 있지만 전혀 할 줄 모르고 포토샵도 할 줄 모르고 프리미어 프로, 파이널컷 프로 전혀 안 해 보았고 세차장 관련 일도 셀프 세차와 셀쁘 계산이 아닌 이상 해 본 적이 없어서 못 하고 흠집 나면 물어 줄 가능성이 더 높아서 불가능하고 마트 백화점 카트 정리, 주차 괸리원도 해 본 적이 없어서 못 합니다.이러니 누가 뽑고 싶겠어요.경력직 신입을 원하는 게 대부분이죠.하여튼 어떤 직종이든 소식이 전혀 없는 걸 보면 이러다가 평생 죽을 때까지 이직이 안 될 지경입니다.재 취업의 문이 굳게 닫혀서 열리지 않습니다.열심히 일을 해서 저축도 하고 예산과 용도에 맞추어서 컴 조립을 하고 새.모니터 사고 또 이어서 하던 저축 계속 하면서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었는데 계획이 무산이 됐습니다.재 취업이라는 희망이 아예 사라져서 돈 모을 길이 없고 어떻게 살애야 되나 싶은 생각이.들죠 그러니까 결론은 이겁니다.1.알바든 정규직이든 바로 현장 투입이 원활하게 될 만큼 조직원들과 같이 일을 잘 할 수 있는 해당 분야에서 일을 해 본 경험이 있는 경력직 신입을 원하지 가르치는 것부터 시작을 할 회사가 없는 게 당연함.2.정작 자신이 원하는 일로 회사 면접을 갔다고 해도 일 오래 해 본 면접관 입장에서는 뽑아 줄 생각이 없음. 이유는 1번과 같음.3.그렇다고 컴퓨터 조립 쪽으로 간다고 해도 도중에 그만 두지 않고 경력직이 되고 먹고 살 만큼 잘 벌고 있는 전문가가 많아서 레드 오션이라 취미로만 남겨 두는 게 좋음.권고 사직 전까지 다니던 두유 화사만큼 쉽게 허락이 되는 곳이 전혀 없죠.재 취업이 안 되는 게 제 탓인가 싶을 때가 있어요.“놀기만 하지 말고 알바라도 해.”라는 사람들이 있어서요.현재 일 자리는 분야 상관없이 잘 하는 사람 많아서 포화 상태이고 조직 인원 충분해서 필요한 인재 뽑아 줄 생각 전혀 없다고 할 수 있죠.이런 안 좋고 쉽지 않은 시기에 재 취업 및 이직 성공을 하시는 분들이 부러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거 혹시 처만 재 취업, 이직이 안 되고 있는 건가요?이거 혹시 처만 재 취업, 이직이 전혀 안 되고 있는 건가요?회사 권고 사직 후 이직을 할 회사 구해지지 않고 있습니다.알바든 기간.정함이.없는 정규직이든 잔니가 전혀.없습니다.하던.일이 택배 포장, 택배 포장 이전 CNC 선반 밀링 기능사 ㅌ단 후 버튼 맨이었어요.참고로 PC 조립을 할 줄은 압니다. 수리 괸련을 해서 해 본 적이 없을 뿐이죠.캐드를 잠깐 해 본 적이.있지만 전혀 할 줄.모르고 포토샵도 할 줄 모르고 프리미어.프로, 파이널컿.프로 전혀 안 해 보았고 세차장도 관련 일도 셀프 세차와 셀쁘 계산이 아닌 이상 해 본 적이 없어서 흥집.나면 물어.줄 가능성이.높아서 불가능하고 카트 정리, 주차 괸리원도 해 본적이 없어서 못 합니다.이러니 누가 뽑겠어요.경력직 신입을 원하는 게 대부분이죠.하여튼 어떤 직종이든 소식이 전혀 없는 걸.보면 이러다가 평생 죽을 때끼ㅣ지 이직이 안 될 지경입니다.개인 파산 최종 결정 전인 걸 따나서 재 추업의 문이 굳게 닫혀서.열리지 않습니다.저만 평생일 정도로 알바든 정규직이든 이직이 안 되는 건가요?.돈 열심히 저축도 하고 예산과 용도에 맞추어서 컴 조립을 하고 새.모니터 사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었는데 계획이 무산이 됐습니다.재 취업이라는 희망이 아예 사라져서 돈 모을 길이 없고 어텠게 살아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