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이 안 되는 건 그렇다고 쳐도 돈 모으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이직이 안 되는 건 그렇다고 쳐도 돈 모으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빚 때문에 개인 파산 면책 확정이 돼서 갚을 필요가 없어져서 빚 없어졌죠.

열심히 일을 해서 돈 모으더라도 빚 갚느라 다 쓰고 적금같은 거 해도 중도 해지를 하게 된 거죠.

어차피 권고 사직을 하기 전까지 다니던 회사에도 돈을 모으지를 못 했습니다.

이직이라는 희망도 없어졌고 모아 봤자 "왜 이런 걸 사나?(각종 콘솔 게임, PC 게임)" "네가 컴퓨터가 왜 필요하나?" "컴퓨터는 전기 요금 많이 나온다." "컴퓨터는 사무용, 일적으로만 써야 한다." 등 같잖은 어이없는 말들이나 하죠.

어차피 안 되는 이직 시장이어도평 누가 다시 이직을 하고 싶겠어요.

저딴 쓰레기같은 주장들을 펼치는데 굳이 이직 하고 싶지도 않고 돈 모아서 부자가 되고 싶지도 않게 됐어요.

그냥 저딴 주장들 무시를 해야 될까요?

어차피 평생 아내 될 여친 안 생기는 거 게임이든 무엇이든 취미라도 있어야 되는데 취미를 간들여요.

사행성 도박 게임같은 불법이 아닌 이상 일반적인 콘솔, PC 게임들은 한 번 정가 구매를 하면 병생 소장이고 끝이 아니었나 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의 말 듣지마세요 세상 사는거 그 사람들이 대신 살아줄거 아니잖아요

    저도 빚때문에 억지로 돈벌어서 살고 있는 입장이라 남에게 의존해야하는 현실이 너무 각박하고 힘듭니다 

    다 해결되었으면 살고 싶은데로 한번 살아보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