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넷째 고모부 죽여 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내가 참아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무슨 심리 상태일까요?
넷째 고모부 죽여 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내가 참아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무슨 심리 상태일까요?
본인이 왕인 줄 알고 제일 똑똑한 줄 알고 XX인 걸 모릅니다.
1. 컴퓨터는 일적으로 전산을 하는 업무 용도이다.
2. 네가 컴퓨터가 필요하냐?
3. 게임을 하면 돈이 나오냐?
4. 컴퓨터는 전기 요금 많이 나온다.
5. 집에서 운동을 하지 말고 나가서 해야지.
6. 전기 과 부하 걸린다.
회사 권고 사직 후 이직 및 재 취업이 평생일 정도로 아예 안 되고 있죠.
이는 관심이 가는 직종이어도 해당 분야에서 2~3년 이상 일을 해 보았고 바로 사무 직이든 현장 직이든 해 보아서 팀원들과 원활하게 할 수 있어야 바로 합격을 시키지 처음부터 가르칠 회사 없죠.
그리고 돈이 있으면 짐(gym)에 가지만 그렇지 못 하면 홈 트레이닝이라도 하는 게 좋조.
하나 더 저는 컴퓨터 관련 직업 그러니까 영상 편집/사진 편집, 캐드/캠, 포토샵, PC 조립/수리 등 관련 직업이 있는 직업 종사자가 아닙니다.
이직을 전혀 못 하게 됐으니까 경력 끊아진 경력 단절 백수가 됐죠.
집 사서 이사를 가고 컴퓨터 포함 필요했던 거 사고 저축 열심히 하려고 했던 큰 계획이 있었는데 무산이 됐습니다.
돈 없고 집 없는 거지 꼴이죠.
빚 때문에 개인 파산까지 갔다가 파산의 최종 단계인 파산 면책이 결정이 돼서 면책이 된 상태입니다.
빚 없이 열심히 모았다면 최소 1억이라도 있었고 자산가였다면 10억이나 50억도 있었을 거고 이사 갈 집도 있었고 필요했던 것들도 있고 저축도 했을 겁니다.
고모부라는 관계가 없는 사람이 저러면 이 짐을 벗어 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얹혀사는 주제에 니가 무슨 헬스냐, 컴퓨터냐 하는거아닌가요?
처음엔 응원했겠지요. 재취업을 바로 할 수 있을거라는 희망도 있었을겁니다.
장기적인 백수가 되는것을 옆에서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도 들고,
내자식처럼 돌봐주기로 했던 마음도 사그라들었을것입니다.
그렇다고 거두기로 했는데, 생활은 생활대로 생활비가 나가게 되고, 조카가 들어오게 되면서 일상에 많은 변화가 있었을겁니다.
역지사지.
내 입장에서만 생각할게 아니라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고려해야 할게 아닌가요?
을의 입장에서 갑이 얼마나 불편할지 생각해본다면 질문하신 질문자님의 제목에 그러한 생각은 가지면 안될것 같습니다.
경력단절이라면 전혀 다른 분야로 새출발을 할 생각이라도 해봐야 하는게 아닐까 싶은데,
하물며 아르바이트라도 하면서 생활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텐데, 이도저도 아닌 상태로 지내시면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아지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저라도 당장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은 질문자님과 같습니다만,
뭐라도 있어야 나갈거아닐까요?
그렇다면 뭐라도 해야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경력단절이라는게, 자신의 분야에서만 직장을 찾다보니 경력단절이 되는거 아닐까요?
당장 편의점 알바라도 하면서, 아니면 라이더라도 뛰면서 생활비에 보탬을 하거나, 독립하는게 우선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