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이 전혀 안 되는 건 사람을 안 뽑아서일까요?

이직이 전혀 안 되는 건 사람을 안 뽑아서일까요?

그러니까 이런 거죠.

지원을 하는 분야의 회사가 어떤 곳이든 상관이 없어요.

옛날(?)에는 한 군대 또는 열 군데만 지원을 해도 뽑혔다면 요즘은 20 군데 또는 심하면 200 군데 이상 10,000 군데 이상 등 아무리 이력서를 넣어도 안 되는 거죠.

  1. 회사에 이미 경력 있는 팀원들과 조화롭게 일 잘 하는 인재들이 차고 넘치도록 충분히 있어서 굳이 더 이상 신입을 뽑을 일이 없는 거죠.

굳이 인건비 더 들일 필요가 없고 가르칠 시간 아깝게 신입을 더 뽑을 필요가 없죠.

2. 경력이 아무리 있어도 못 들어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3. 인원 조정 및 구조 조정으로 권고 사직을 시키거나 자진 퇴사를 시키기도 하죠.

4.이력서 넣어도 뽑을 사람만 뽑고 회사와 안 어올릴 사람 배제를 시키고 지원 서류 나머진 안 보고 다 버리거나 반려를 시키기도 하죠.

구인 구직의 구인 배수 0.2개 ~ 0.4개면 없는 거와 마찬가지이고 뚧기 어려운 거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채용 자체가 줄어든 영향이 큽니다. 다만 단순히 사람을 안 뽑는 것뿐 아니라 기업들이 즉시 업무 가능한 인재를 선호하고 선별 기준도 까다로워져 이직과 취업이 전반적으로 더 어려워진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