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잘못한건가요....죄인 같네요...
제가 여자친구랑 장거리 연예중입니다 사귄지 300일이 넘었고요 그래서 저번주말에 여자친구와 제가 야구를 좋아하다보니 제가 여자친구도 볼겸 야구장을 가서 이틀동안 있다가 일요일에 왔습니다 그래서 평범하게 지내고있다가 오늘 갑자기 영상통화하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가 토요일에 그쪽에서 무료로 축제를한다 안올꺼지? 이렇게 물어봐가지고 조금 힘들것 같다고 했습니다 물론 저희는 성인이고요 여자친구는 자취 저는 부모님이랑 살고있습니다 뭐 가고 오는거는 상관이 없습니다 다만 저는 눈치보일뿐이죠 불과 저번 주말에 갔다왔는데 또 가면 부모님이 뭐라 생각을 하실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상처 안받게 가족행사가 있을꺼 같다 하고 힘들다라고 얘기를했는데 삐졌네요? 바로 애교있는말투로하다가 정색하더니 잘래하고 잤어요 그리고 그전에 집고 가야할껀 5월에 친구 커플하고 야구장을 가면서 여행가자 저한데 물어봐서 좋다 해가지고 돈모아야지 했는데 또? 이번에 가면 돈쓰지...진짜 저는 가만히 있었는데....죄인 같네요 제가 저번주말에 갔을때 여자친구 요즘 실습하고 국시 준비하고있는일 잘되라고 조개구이까지 사주고 다해주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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