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키움 구장에서는 구장 천정을 맞추게 되면 무조건 안타인가요?

키움 구장은 돔 구장이라서 신기한 룰들이 추가로 있다고 들었는데

타자가 친 공이 돔 구장의 천장을 맞추게 된다면

무조건 안타로 진루가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척돔 구장에서 천장을 맞혔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고척돔에선 타구가 내야 페어지역 천장에 맞을 경우 수비가 공을 잡으면 아웃, 잡지 못하면 그대로 플레이가 진행됩니다. 만일 공이 천장에 끼었을 경우엔 인정2루타로 기록됩니다.

    타구가 내야를 벗어나 외야의 특정 구조물을 넘어가면 무조건 홈런이 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 나라 1호 돔구장인 고척 야구장은 타자가 공을 쳤을때 돔구장 천장을 맟춘 경우 수비가 그 공을 잡은 경우에는 아웃처리 됩니다. 무조건 안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공이 돔구장 천장에 맞을 경우 낙하 지점을 정확하게 예측 할수 없기 때문에 수비로써는 그 공을 잡기 힘듭니다. 그래서 안타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고척돔 야구장에서 타자가 친 공이 어디를 맞았는가도 중요하고 타구가 천정을 맞고 떨어졌을때 야수가 잡으면 그대로 아웃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무조건 안타는 아닙니다. 파울지역이면 파울이고 노란선을 넘은 곳이라면 홈런 그리고 나머지 구역은 천장 맞고 내려온 공을 잡으면 아웃이 됩니다.

  • 공이 어디에 맞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맞은 곳이 파울지역이면 파울입니다.

    맞은 곳이 페어지역이면 인플레이입니다. 그러나 공이 끼거나 맞은 곳은 페어지역이지만 공이 끼거나 플레이를 못할 곳으로 떨어진다면 인정2루타가 주어집니다.

    맞은 곳이 천장에 그어진 노란선 이후라면 홈런으로 인정됩니다.

  • 로컬룰이 있습니다

    천정에 보시면 일정 위치에 노란선이 있습니다

    그 노란선을 지나서 맞으면 홈런으로 인정하고요

    그 이전에 맞으면 그냥 인플레이 상황이 됩니다

    바로 잡으면 플라이 아웃이 됩니다~

  • 키움 구장에서 타자가 친 공이 천장에 맞으면 자동으로 안타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공이 천장에 맞고 떨어지면 그 위치에서 계속 플레이가 진행됩니다. 돔 구장이라도 특별한 규칙이 적용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