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드로이치 구매시 상어연골 유래, 소연골 유래 등의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고 생체구조 차이, 분자 크기 등을 비교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복용시 그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선택하시기에 좋은 제품을 고를때는 함량이나 복용 편의성 등을 고려하면 되겠습니다.
영양제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소연골 유래는 사람과 유사하여 흡수율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상어연골 유래는 분자량 크기나 가공 등을 근거로 흡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두 성분의 유의미한 차이는 크지 않겠습니다. 복용하는 분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면 되겠습니다.
두 원료간에 어떤게 더 우월하다고 말할정도로 비교임상데이터가 있지는 않습니다. 사실 원료보다는 분자량 같은 것의 차이가 좀 더 중요한 요인이고 분자량의 경우에는 소연골이 좀 더 작은 경향이 있긴합니다. 그래서 보통 소 연골을 좀 더 높게 쳐주고 있기는하고요. 콘드로이친 자체가 임상데이터상으로 효능 크기가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많이 추천드릴만한 성분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