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물가 시대에 점심 도시락을 싸서 가져가시는지
고물가 시대에 점심 도시락을 싸서 가져가시는지
점심을 식당에서 사서 드시는지
아니면 집에서 준비해 가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럼 맛점하세요 ^^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어디 멀리 나가게 되는 경우
즉, 제가 있는 곳에서 점심을 먹지 못하는 경우
간단하게라도 도시락을 싸가게 됩니다.
가는 곳에서 먹을 자리가 있다면 밥에 반찬을
그렇지 못하면 간단한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현지에서 먹곤 합니다.
안녕하세요. 도시락도 만들면 좋긴한데 이러면 번거로움도 크고 오히려 식재료 구매하려면 일이 더 많아져서요. 보통 구내식당을 이용하거나, 편의점 가성비 식당을 이용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리 고물가 시대라고 하지만 점심은 식당에서 사 먹습니다 왜냐하면 집에서 만들기가 너무 일이 많고 불편하거든요 그리고 맛도 식당에
음식이 더 맛이 있습니다
그래서 식당에서 사서 먹습니다 밥값 아껴서는 큰 돈이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서요
도시락을 싸기에는 귀찮은 부분도 있고 또 점심은 그래도 열심히 일을 해야하니 맛있게 든든하게 먹어야된다는 생각이 있어서 도시락을 싸고 다니지는 않습니다. 다만 점심 각격이 더 비싸지면 그때는 도시락들 싸고 다니는 것을 고민할 거 같습니다.
고물가 시대에는 점심 도시락을 싸 오는 분들이 많아요, 식비 절약과 건강 관리 모두 가능하니까요.
식당에서 사 먹는 경우는 편리하지만, 가격 부담이 커지죠.
집에서 준비해 가져오면 재료 조절과 양 조절도 가능해서 경제적이에요.
결국 편리함 vs 비용 절감 중 우선순위에 따라 선택하시는 것 같아요.
도시락 싸서 가는 비용이나 편의점이나 도시락 가게에서 파는 음식이나
크게 가격차이도 안나고 도시락 싸서 다니면 귀찮기도하고 힘들기도 해서
그냥 간단하게 만원 이하로 사먹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회사에서 식비가 따로 나오거나 하지 않고 먹으면 내주고 안내주면 그냥 안먹는거라서 도시락을 만들지 않는데 그런 환경이 아니라면 도시락을 만들듯합니다 집에서 만든거와 시중먹는거의 가격이 두배이상 차이나서 소비가 너무 크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에서 점심 식사비를 지원 해 주면
그 식사비 지원금으로 점심을 먹기도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직접 도시락을 싸와서 먹기도 합니다.
사람마다 경제적 체감온도는 다르기 때문에 각자 개인의 스타일에 따라 경제적 형편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