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이중 꿈이였고 살인사건이 일어난 꿈입니다..
일단 꿈속에서 꿈을 꾸는 이중 꿈이였습니다.
일단 꿈속에서 꾼 꿈은 제 앞에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가 죽어서 의식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심장 쪽에 칼이 꽂혀있고 피가 나고 있었어요. 정말 피 투성이였고 바닥에도 피가 가득했어요. 너무 디테일 했습니다 피의 끈적함도 다 느껴질 정도 였고요.. 주변을 둘러보니 새하얀 방이고 다른 사람도 아예 없었어요. 그 후에 충격을 받았는지 꿈속에 꿈에서 깼고 꿈으로 돌아와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는데 집에는 휴대폰이 울려 확인하니 저희 집이 있는 골목길에서 살인사건이 났다는 알림이 오고 뉴스를 확인하게 됩니다. 그러다 갑자기 시점이 3인칭으로 이동하더니 골목길에서 범인과 경찰이 대치하는 장면이 나왔어요. 경찰이 가해자를 포위하고 있고 가해자는 경찰을 향해 총을 들고 있었습니다. 다만 총을 쏘지는 않았고 경찰들에게 다가오면 죽인다고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장면이 이어지고 갑자기 다시 1인칭 시점으로 돌아왔고 경찰이 나오지 말라고 해서 혼자 집에 있었어요. 진짜 가족도 없고 계속 혼자 무서워하다가 밤이 되고 잠에 들려고 침대에 누웠는데 잠에 들기가 무서워서 떨다가 꿈에서 깨어났어요..
진짜 이건 무슨 꿈인가요..하 진짜 무서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가 역학가. 꿈해몽가가 아니기 때문에
현재 꾼 꿈이 이 꿈이 맞다 라고 단언지어 전달하기는 어려움이 있겠습니다.
살인사건 꿈은 현실의 법적 책임과는 무관하며, 무의식. 스트레스. 갈등이 강한 이미지로 표출된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꿈 자체는 실제 현실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랑 관련 없습니다.
불안하시다거나 스트레스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실 순 있지만, 꿈을 두번 꿨다는 것도 질문자님께서 심리적으로 뭔가 긴장하고 계신 일이 있던건 아니었을까요??
완전히 안심하고 못 잔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보았을때에는 그냥 잠 들기 직전에 뉴스나 사건같은 내용들을 봤다던가 해서 불안해진 상태에서 잠이 든게 아닐까 싶습니다.
꿈을 꿨다고 해서 누군가가 다친다거나 무슨 사건이 일어난다고 하는 일은 없으니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