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함에 담배를 보관하는 미성년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파트 세대 우편함을 정해서 담배를 보관하고 주고 받는 장면을 자주 목격하는데, 어떻게 해결 할 수 있는 문제일까요? 부모님은 모르시는듯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단순하게 보면 미성년자들에게 직접 성인이 되기전깢는 담배를 피지말라고 가볍게 얘기를 하는게 좋아요 물론 체격이 어느정도되고 덩치가 있다면 미성년자들이 알아서 고칩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관리사무소에 얘기를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파트 세대에서 우편함에 담배를 보관하는 장면을 목격 했다면

    그냥 지나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현 사회에서 학생이 담배를 피운다 라는 것을 지적, 꾸짖음, 간섭을 하게 되면

    본인에게 안 좋은 일이 발생 되어짐이 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게 에서 청소년 에게 담배를 팔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이 부분의 심각성이 크다면 아이의 학교 교복을 보고 학교의 이러한 사실을 알리어 아이들의 행동지도를

    부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이거 경찰에 신고하거나 공론화 해야합니다.

    우편물 센터에 가서 신고하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미성년자들은 담배를 피면 안됩니다.

  • 솔직히 질문자님의 이익만 따지자면 괜히 문제 생길 수 있으니. 그냥 방치하는 게 좋겠지만 그 아이를 교육하고 싶으신 마음이 있다면 그 미성년자가 학교에 가는 시간대 틈을 타가지고 그 부모님께 한번 말씀을 드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초인종을 누르신 다음 상황을 설명하면 부모님께서 오히려 고마워하실 거라고 생각합니

  • 가능하다면 해당 미성년자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요즘 애들 무서우니 위험성이 존재하긴 합니다.

    부모가 모르는 것 같고 부모와 안면이 있다면 상황을 알릴 수도 있습니다.

    직접 말하기가 껄끄럽다면 메세지를 남기거나 익명으로 메모를 통해 전달하시구요.

    우편함은 공용 공간이기에 관리 사무소에이야기해서 상황을 제지할 수 있도록 알리는 방법도 좋습니다.

    질문자님의 성향이나 상황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여 조치하면 되겠습니다.

  • 직접 나서기 보다는 관리사무실에 말을 하고 우편함에 담배 보관하지 말라는 방송을 하라고 하는 게 좋습니다. 방송을 하면 대부분 입주민들은 혹시 우리 우편함인가 하고 확인을 하게되고 이는 앞으로 우편함에 보관하지 않게 됩니다.

  • 미성년자가 아파트 세대 남의 우편함을 정해서 담배를 보관하고 주고 받는 장면을 목격한다면

    그 쪽 세대에게 알려 우편함을 함부로 손을 못되게 하는 방법을 택하면 될 것같습니다.

    방치하면 미성년자들에게 나쁜 습관을 묵인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아파트 세대 우편함에 담배 보관하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라면 모른 척하고 있다가 경찰이나

    아파트 관리 사무실 등에 연락해서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못하게

    막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미성년 아이들이

    다른 세대의 우편함을 이용하여

    담배를 보관하며 주고받는 것을

    방지하는 차원이라면

    우편함에 담배보관 경고 메세지를

    붙여 놓는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 담배를 우편함에 보관하는 미성년자 문제는 심각하게 다룰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직접 관찰한 내용을 바탕으로 상황을 판단해보세요. 만약 그들이 담배를 주고 받는 것을 목격했다면, 우선 그 친구들이나 그들의 부모님과 조용히 대화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앨리먼트의 불법적이고 건강에 해로운 행동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고 부모님이 알아볼 수 있도록 해줄 수 있습니다. 또는 아파트 관리실에 신고하여 상황을 공식적으로 알릴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친구들에게 비난보다는 그들의 안전과 건강을 걱정해주는 태도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그들이 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저라면 모르는 척 할 거 같아요..

    모르는척하기 너무 마음에 걸린다면 몰래 버리는 정도..

    그 이상 조치를 하는건 간섭하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도 되네요 ㅠ

  • 안녕하세요 검소한늑대입니다.

    그런 경우 일단 목격하셨을 때 좋게 얘기를 해서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괜히 일을 크게 만들었다간 요즘 청소년 무서워서 어떻게 보복할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결론은 좋게 얘기 한번만 해보시고, 고쳐지지 않는다면 그냥 두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