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
두바이의 야자수 모양 인공섬은 해저 매립과 모래 토사를 쌓아 만드는 해양 공학 기술로 완성되었습니다.
바다 밑 모래를 대규모로 채취해 형태를 설계하고, 파도와 침식을 막는 방파제도 설치했죠. 이 프로젝트에는 세계 여러
건설사들이 참여했으며 우리나라 건설사들도 일부 시공과 자재 공급에 기여했습니다. 한국 기업들은 첨단 기술과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지역 해양 공사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런 인공섬 건설은 첨단 기술과 국제 협력이 결합된 대표적 대형 프로젝트라고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