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입사하면 책상에 컴퓨터가 있는경우가 많나요?

춰뽀하고 회사에 입사하게 되면. 제가 일할 책상? 에 안내를 받게 될텐데, 처음에 와서 책상에 앉게되면 책상에 데스크탑 컴퓨터? 또는 노트북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나중에 회사에서 하나 지원을 해주는 건지 궁금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통은 컴퓨터(회사에서 사무업무를 많이 보실 경우)나 노트북(사무업무도 보지만 밖에 자주 나가있거나 밖에서 처리할 일이 많은 경우)이 있는 편이며, 입사 첫 날부터 컴퓨터가 있습니다. 만약 구매한 컴퓨터가 늦게 오더라도 하루 정도는 그냥 남는 자리 잠시 빌려서 업무 알려주며 보내고, 다음날 새 컴퓨터로 바뀌는 경우도 종종있긴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 본인이 4년제 대학나오고 관리직군으로 입사를하게 되면 대부분 노트북을 지원받습니다. 중소기업이면 데스크탑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 대부분의 사무업무를 보는 회사들은 각자의 책상에 업무용데스크탑이 있거나, 노트북이 있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해당 전자장비는 회사의 재산이라서 전 사원이 사용하다가 그대로 놓고 가는겁니다.

  • 대부분 회사에서는 전임자가 사용하던 컴퓨터가 책상위에 그대로 올려져 있어서 바로 컴퓨터 업무가 가능합니다. 대부분 노트북이 아닌 데스크탑이거나 일체형 컴퓨터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신입사원으로 새 컴퓨터를 받으면 좋겠지만 대부분 사용하던 것을 사용합니다.

  • 회사에 사무직으로 취업을 하게 되면 자신의 개인 책상이 주어지고 데스크탑 또는 노트북도 지급이 됩니다. 회사에 따라서는 PC를 리스도 합니다.

  • 일반적으로 사무직에 취업하게 되시면 기본적으로 개인 사무책상과 컴퓨터는 제공이 된 상태에서 업무를 진행하시게 될 겁니다. 경우에 따라 데스크탑 혹은 노트북일텐데 아무래도 테스크탑이 더 많겠죠. 요즘에는 업무상 PC나 노트북이 거의 필수적이기 때문에 자리만 제공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회사 마다 업무 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은 책상과 컴퓨터를

    1인1개씩은 보급을하고

    업무를 수행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