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 안 써도 지출이 한눈에! 신용카드 결제일 변경을 통한 스마트 자산 관리

신용카드 결제일에 따라 전월 이용 기간이 달라져 매달 내가 얼마를 썼는지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더라고요.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쓴 금액이 딱 맞춰 청구되도록 결제일을 변경하면 지출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던데,

카드사별 최적의 결제일 지정 팁이나 고수님들만의 고정비 다이어트 루틴을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처음에는 어려울수 있으나 하다보면 재미도 있습니다

    엑셀파일에 탭 2026 을 적고 달력처럼 숫자와 요일을 집어넣은뒤 오늘 한일을 적습니다

    다른 탭에 입출금내역을 적습니다 함수가 들어가죠 다단 더하기 빼기정도입니다

    오늘 번돈 어제 번 돈, 카드값 나가는 날, 대출나가는날 대출 끝나는날 대출이율

    이런거를 적죠

    작년엔 장마가 언제왔지? 그런것도 다 적어놨네요

    그러니 카드사 결제일 지정보다 몇일에 한번씩 결제예정금액을 작성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26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대카드는 12일, 신한,국민,삼성,우리,하나, 롯데는14일이고 농협은 15이로 결제일을 바꾸면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의 지출이 한눈에 묶여서 청구 됩니다.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비 카드는 월급날 직후로 맞춰서 강제로 출금되게 하고 식비나 쇼핑 등 변동비 키드는 14일로 맞춰서 지난달 순수 생활비를 통제하시기 바랍니다. 결제일을 변경한 직후 첫달에는 이전 이용 기간과 조정된 기간이 겹쳐서 카드값이 평소보다 일시적으로 많이 청구될수도 있으니 비상 잔고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