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배변 패드 쓰레기 줄이기, '워셔블(재사용) 배변 패드' 실제로 써보신 분 계시나요?

반려견과 지내다 보니 일회용 플라스틱 배변 패드 쓰레기가 매일 엄청나게 많이 나와서 환경에도 미안하고 쓰레기 부피도 고민입니다. 그래서 요즘 세탁해서 다시 쓰는 '천 재질의 워셔블 배변 패드'로 바꿔볼까 고민 중인데요. 혹시 실제로 사용해 보신 분들은 흡수력이나 냄새 차단 면에서 일회용보다 만족스러우셨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회용은 사용 후 바로 버릴 수 있지만 재활용은 계속 씻기는 하지만 바로바로 씻지 않으면 냄새가 나고, 깨끗한 것을 좋아하는 애들은 발에 묻어서 싫어하더라고요

    당근이나 중고거래를 통해 구매하셔서 강아지에게 맞는지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전 개인적으로 별로여서 패드가 나은 것 같아요 일회영품은 줄여주지만 바로바로 관리가 어려울시에는 냄새고 많리나고 눌러붙어서 별로겉아요ㅠ

  • 사용자 후기들을 보면 흡수력은 생각보다 좋고 비용·쓰레기 감소 효과는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만 냄새 관리와 세탁의 번거로움은 일회용보다 더 신경 써야 해요.

    그래서 처음에는 워셔블 패드와 일회용 패드를 함께 사용해 보면서 우리 강아지와 생활 패턴에 맞는지 확인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