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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흑로162
결혼한지33년이지난지금올9월에는아들이결혼해서엄첨감개가무량하고며느리가임신까지해서 더할나위없이기쁨니다
헌데
언제부터인가부터안사라이난
가정주부가아니라면 밥만해놓고
차려주질않네요어떤심경변화가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플리한라이트머스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아마도 이제는 인생의 모든 짐을 다 덜어낸 기분이 아니실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밥은 간단하게라도
스스로 차려서 꼭 드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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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서로 서로 의지 하지 않고 사시는 방법을 터득 하세요. 돈도 각자 쓰면 되구요. 밥도 안해주는것 기다리지 마시고 맛있는거 사드시는게 좋습니다. 서로 기대치를 낮추고 편히 사시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글쓴이님의 와이프만 그러는게 아닙니다.
요즘 여자들 대부분 저런 경향을 보입니다.
요즘은 각자 도생입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꼭 집사람이 밥을 차려주길 기달리지 마시고 직접 차려드시는게 좋을듯합니다~밥 음식을 직접 하는것도 아니고 차려만 드시는게 그것도 귀찮아서 집사람한데 의존한다면 집사람한데 대접을 받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반가운박각시215
안녕하세요. 반가운박각시215입니다.삶이 이제 아이에게로 가기 시작했군요 축하드립니다 대부분 육아하느라 힘들기 땜에 남편들 다 알아서 먹고다닙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스스로 행복한 나그네 막걸리나입니다.
이제 차려드실때도 된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그냥 차려 먹습니다. 그게 편해요
이제 사모님께도 자유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