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33년째인데집사람이밥을잘차려주지않네요?

결혼한지33년이지난지금올9월에는아들이결혼해서엄첨감개가무량하고며느리가임신까지해서 더할나위없이기쁨니다

헌데

언제부터인가부터안사라이난

가정주부가아니라면 밥만해놓고

차려주질않네요어떤심경변화가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아마도 이제는 인생의 모든 짐을 다 덜어낸 기분이 아니실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밥은 간단하게라도

      스스로 차려서 꼭 드세요ㅠ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서로 서로 의지 하지 않고 사시는 방법을 터득 하세요. 돈도 각자 쓰면 되구요. 밥도 안해주는것 기다리지 마시고 맛있는거 사드시는게 좋습니다. 서로 기대치를 낮추고 편히 사시길요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글쓴이님의 와이프만 그러는게 아닙니다.

      요즘 여자들 대부분 저런 경향을 보입니다.

      요즘은 각자 도생입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꼭 집사람이 밥을 차려주길 기달리지 마시고 직접 차려드시는게 좋을듯합니다~밥 음식을 직접 하는것도 아니고 차려만 드시는게 그것도 귀찮아서 집사람한데 의존한다면 집사람한데 대접을 받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운박각시215입니다.삶이 이제 아이에게로 가기 시작했군요 축하드립니다 대부분 육아하느라 힘들기 땜에 남편들 다 알아서 먹고다닙니다

    • 안녕하세요. 스스로 행복한 나그네 막걸리나입니다.

      이제 차려드실때도 된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그냥 차려 먹습니다. 그게 편해요

      이제 사모님께도 자유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