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전 시댁식구 고민입니다.. ..
지금 현재 결혼 3개월전입니다.
이글은 3개월도 더 전이지요..
결혼전이지만 혼인신고는 했어요.. 집대출때문에...
근데 오히려 저희집에선 둘이잘살아라.. 전화해라 자주온나라는 부담 1도안줍니다.. 반면 시댁에서 남친한테 계속머라하는지 남친이 남친아버지 식당을 가자고 하네요....
엄마는 결혼전에 시댁은 왜 계속 그러냐 왜 밤늦은시간에 전화하냐(아버님 밤늦은시간 저한테 전화함) 옆에서 보는 엄마는 불편해하시고... 모든걸 다 적진못하지만 암튼 이런상황 흘러가다가 결국 남친이 내 부모님 무시하냐고 합니다.... ☆저희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아직 한번도 찾아뵙지않은남편이ㅡㅡ
시댁에 효도를바라고 시댁 시할머니 납골당 가자고하는데.... 다 중요하지만 그래도돌아가신 부모님이 먼저 아닌가요? 저희아버지 안뵙고 계속 시댁효도바라고 시댁식구들만 보자고하는거 불편한데... 제가 속좁은건가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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