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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세 부리는 93년생인가 숏컷 여직원
텃세 부리는 93년생인가 숏컷 여직원인데 남자스러운 키작은 숏컷분이거든요 근데 일적으로 자기가 완벽하지도 않은데 남을 가르칠려 드는 말투로 지속적으로 일에 대해 물어보고 같이 일하는 게 아니라 대놓고 팔짱 끼면서 쳐다보시나 하고 짬처리 시키는 그 직원이 텃세를 오지게 부렸는데 대선배가 그사람이 해야 하는 일을 안하니까 자냐고 물어봤더니 왜? 안잤는데? 그냥 하기 싫어서 안한건데 선배 지금 나 비꽜어? 이러더라구요;; 주변 숏컷 여자 중에 제대로 된 사람을 못봐서,,, 고정관념이 생겨버릴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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