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텃세 부리는 93년생인가 숏컷 여직원

텃세 부리는 93년생인가 숏컷 여직원인데 남자스러운 키작은 숏컷분이거든요 근데 일적으로 자기가 완벽하지도 않은데 남을 가르칠려 드는 말투로 지속적으로 일에 대해 물어보고 같이 일하는 게 아니라 대놓고 팔짱 끼면서 쳐다보시나 하고 짬처리 시키는 그 직원이 텃세를 오지게 부렸는데 대선배가 그사람이 해야 하는 일을 안하니까 자냐고 물어봤더니 왜? 안잤는데? 그냥 하기 싫어서 안한건데 선배 지금 나 비꽜어? 이러더라구요;; 주변 숏컷 여자 중에 제대로 된 사람을 못봐서,,, 고정관념이 생겨버릴 것 같아요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상은 과학이라고

    무슨뜻에서 말씀하시는지 저는 대충 감이 왔어요

    알것같아요 ...

    뭔가 재질이 비슷한 (?) 그런부류 있자나요

    말투 생김새 대처하는 방식 등등 

    겪어보면 재질이 비슷한 사람은 성향도 좀 비슷한거 

    같더라구요 ㅎㅎ

  • 일단 그런 사람들이 우연하게 머리카락이 숏컷인 것이지

    실제 숏컷과 그런 이상한 사람들과의

    연관성은 거의 없는것으로 보서야 할 것 같습니다.

  • 뭐 숏컷이라고 무조건 그런건 아닐겁니다 그냥 숏컷이 편해서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여직원이 질문자님 보다

    선임인가요? 아니면 그냥 동등한 입장인건지 선임이어도 할말은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동등한 입장이면

    더더욱 말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냥 가만히 계시면 정말 만만하게 볼거에요 뭐라 할때는 확실하게 뭐라 하고

    싸워야 되면 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치고 박고 싸우라는 뜻은 아니고요 말로 싸우라는뜻입니다.

    저라면 말로 막 뭐라 할거 같아요

  • 제 주변에 숏컷하신 여성분은 굉장히 멋진분이셨어요

    외관도 멋졌지만 본인 일은 확실하게 하시는 분이셨죠

    그분이 잘못된 인생을 사는거지 그 분의 머리스타일과는 별개입니다

    남자스러운 머리는 없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