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중에 치사한 사람이 있을 때 어떻게할지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은 다른 가족 구성원이 답답해서 해낼때까지 기다리고 절대 안하거나, (자기가 하려고 했다고 말로는 늘 그래요) 다른 가족 구성원 한명이 소외감 느낄 정도로 나머지와 같은 공통 관심사를 공유하며 다니거나, 육아와 같은 일을 자기는 도무지 하지도 않으면서 다신 안 하고싶다고 불평하는 사람

(시키면 또 하는 내내 짜증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웃긴건 좋은걸 받으면 그걸 되돌려주는 일은 본인이 컨디션도 좋고 기분도 좋아야 해주고

대부분의 나쁜 대접은 그대로 상대에게 갚아주는 습관도 있습니다.

어떤 때에는 수동공격적이고

어떤 때에는 너무 말을 툭툭 내뱉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란건 확실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가족이란말은 같이 동거하지 않는다는 말인가요

    그럼 자주 안보면 됩니다

    만약 같이사는 식구가 그렇다면고쳐야 되겠죠

    본인은 하지 않으면서 남을 부리는

    행동은 절대 고쳐야 됩니다

  • 안녕하세요

    가족이라고 다받아주면 저렇게 되는거같아요

    가족이 말하기도 더 편할겁니다

    고쳐야 될부분은 진지하게 말해서 고치는게 좋을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