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미야보미야
집만 딱 하나 있는 것이 전 재산이라면 노후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다른 현금 흐름이 거의 없고
집 하나만 있고 국민 연금 조금 있는 상황이라면
어떤 식으로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지
정말 막막한 느낌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집만 딱 하나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면
저라면 주택연금을 통해서
은행에게 집을 맡기시고 거기에서 연금의 형태로
돈을 매달 얼마씩 받아 쓰시면
그래도 은퇴 자금으로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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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집 한채가 전재산이라면 집을 활용해서 현금흐름을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택연금으로 집을 담보로 제공하고 거주하면서 매달 연금을 받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가입조건과 받을 수 있는 연금액은 주택 가격과 연령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때문에 본인의 조건으로 예상 월 수령액을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은퇴까지 시간이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노후준비를 조금씩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소액이라도 연금저축이나 IRP등을 활용해 금융자산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매달 부담되지 않는 금액을 꾸준히 쌓아가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집 한채와 국민연금만 있다면 먼저 은퇴 후 예상 생활비와 국민연금 수령액의 차이를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족액이 크다면 주택을 그대로 보유하는 것만이 답은 아닙니다. 더 작은 집으로 옮겨 차액을 노후자금으로 확보하거나,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주택연금을 활용해 거주하면서 매월 현금흐름을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은퇴 전까지는 비상자금과 금융자산을 조금씩 마련해 집에 편중된 자산구조를 완화하는 것이 현실적인 준비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딱 집 한채만 있고 별도로 모아두신 자금이 없는 상황이라면
집을 통해서 노후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주택연금이라고 하는데요.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연금을 받는 상품입니다.
주택 금액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금액의 차이는 있지만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집 한채와 국민연금이 사실상 전 재산이라면 집을 반드시 보유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보다 기본소득원을 먼저 확인하고, 주택연금을 활용하여 현금흐름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택 연금이라는게 있습니다.
집을 담보로 국가가 보증하는 연금을 받을수 있습니다.
집을 가지고 있어도 고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어 이를 활용해 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집 한 채와 국민연금만 있는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집을 지키는 것보다 현금 흐름을 만드는 것입니다. 국민연금 수령액이 생활비에 부족하다면 주택연금 가입이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주택연금은 집에 계속 거주하면서도 매월 연금 형태로 생활비를 받을 수 있어 노후 현금흐름 확보에 도움이 됩니다. 노후에는 자산 규모보다 매달 들어오는 돈이 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국민연금, 주택연금, 소액 근로소득 등을 합쳐 월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현실적인 준비 방법입니다. 집 한 채만 있다고 해서 반드시 노후가 불안한 것은 아니며 중요한 것은 집을 현금흐름으로 전환할 수 있는 계획을 미리 세워두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