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140~180도 구요. 온도에 따라 다음과 같이 3가지로 분류합니다.
- 중간 온도에서의 튀김(140-160℃에서 15분): 프렌치프라이 등 감자의 초벌 튀김(아직 색이나지 않는다) 또는 슬라이스한 생선 튀김
- 뜨거운 온도에서의 튀김(160-175℃에서 25분): 튀김옷을 씌운 모든 튀김류, 튀기면서 부풀어 오르는 도넛 또는 이미 익힌 재료를 튀겨 노릇한 색을 낼 때(크로켓 등)
- 아주 뜨거운 온도에서의 튀김(약 180℃에서 튀김 냄새가 나기 직전까지): 작은 생선류, 가늘게 채 썰거나(pommes paille) 얇은 칩(chips), 와플칩(gaufrettes) 모양으로 썬 감자 등 익히는 동시에 색을 내야하는 재료(아주 빠른 시간 내에 튀겨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