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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제주도는 왜 말이 많은건가요? 이유가 있나요?

제주도는 말이 많이 있고, 여행을 가서 많이 타기도 하는데요..

왜 이렇게 제주도에는 말이 많게 된건가요?

그냥 키우다 보니 많은건지,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제주도는 옛날에 몽골이 말을 기르는 곳으로 정해서 그렇습니다. 몽골이 한반도를 지배할때에 제주도를 말 기르는곳으로 선정했었죠

  • 교통수단, 물건이동수단으로 하면서 말이 많았을 거 같습니다. 짐도 실어나르면서 사람도 같이 탈 수 있으니 소보다는 말이 더 좋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제주도에서 말이 많은 이유는 몇 가지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 이유가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랜 역사 동안 말 사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고려 시대부터 말 사육이 시작되었으며 조선 시대에는 황실이 공급되는 바를 사육하는 중요한 지역이었습니다. 제주도의 기후와 지형은 말 사육에 매우 적합합니다. 넓은 초지와 온화한 기후가 말을 키우기에 이상적인 조건을 제공하기 때문이었습니다.

  • 옛날 몽골인들이 우리나라의 속국일때 몽골인들과 말을 데려다가 제주도로 이동시켜 제주에서 말을 기르도록 했다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구려나 고려시절에 몽골인들과 말이 제주로 넘어간게 아닌가 합니다.

  • 제주도에 말이 많은 이유는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 배경이 어우러진 결과입니다. 고려 시대부터 제주도는 왕실의 군마를 사육하는 중요한 지역이었어요. 육지와 비교적 떨어진 지리적 특성 덕분에 말들을 위한 넓은 방목지가 제공될 수 있었죠. 이후에도 제주도는 말 사육의 중심지로 자리 잡아 왔으며, 관광 산업이 발달하면서 말 타기 체험과 같은 관광 상품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제주의 독특한 기후와 환경이 말 사육에 적합한 점도 이러한 문화의 형성에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역사와 자연적인 조건들이 맞물려 제주도는 현재도 많은 말들이 살아가고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