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저장소의 발화 위험과 이에 대한 대비?

전기 저장소라고 부르기각 점 어색하긴한데여, 머라불러야댈지 당장 떠오르는단어가업어서 그냥 이걸로 적는데여.

보조배터리와 비슷한것으로 노트북이라든지 폰이라든지 자동차라든지 등등에도 비슷한 리튬으로 만들어진 전기저장소가 잇을텐데여.

만약에 오래댄 배터리부분이 문제가대서 발화할 가능성이 잇다면, 이에대비한 안전 장치라고해야댈지 그런대비가 어떻게 대 잇는지궁금해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전지 저장소, 즉 리튬이온 배터리는 오래 사용하거나 손상되면 내부 화학 반응으로 발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배터리에는 과충전, 과방전, 과열을 막는 보호 회로가 내장됩니다. 또한 온도센서, 전압 감지 시스테으로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위험 징후 시 자동 차단하거나 경고합니다. 노트북, 스마트폰, 전기차에도 이런 안전장치가 있고, 셀 단위 부품 품질 관리와 성능 테스트가 필수입니다. 발화 위험시 소화기(특히 분말형)와 화재 감지기, 화재 진압 시스템이 보조 역할을 합니다. 안전 사용을 위해서는 오래된 배터리는 교체하고 , 충격이나 변형을 피하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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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발화 원인은 주로 배터리 노후화로 인한 내부 단락, 과충전, 물리적 충격(배터리 부풀음)이며 열폭주(Thermal Runaway)라고 불리는 연쇄반응이 시작되면 짧은 시간 안에 고온·화염·유독가스가 발생하므로,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거나 충전 시 비정상적으로 뜨거워지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교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제조사 내장 안전장치로는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가 과충전·과방전·과열을 자동 차단하고,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팩 외부에 냉각 시스템과 방화벽 구조가 별도로 설계되어 있으며, 최근 출시되는 기기들은 배터리 셀 자체에 온도 퓨즈와 압력 밸브도 내장하고 있습니다.

    개인 대비법으로는 보조배터리·노트북은 직사광선이나 고온 환경(차량 내부 등)에 두지 않고, 충전 중 베개·이불 위에 올려두지 않는 것이 기본이며, 리튬 배터리 화재는 물로 끄면 오히려 위험하고 마른 모래나 ABC 분말소화기를 사용해야 하고 전기차 화재는 대량의 물로 장시간 냉각하는 것이 현재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노후화나 과열, 충격 등으로 인해 발화 위험이 있으며,특히 내부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열폭주 현상이 원인이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기기에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이 전압, 온도, 전류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이상 시 작동을 차단시킵니다.

    또한 과충전/과열을 막는 보호회로와 난연 소재 등 물리적 안전장치도 적용되서 사용자 측에서도 발열, 성능 저하, 배터리 팽창 등의 이상이 보이면 즉시 사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에너지 저장 장치인 ESS 또는 이차전지 배터리를 말하는 듯 합니다.

    이와 같은 안전 장치는 주로 배터리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냉각 시스템이 있으며 혹여나 불이 발생하더라도

    옮겨 붙지 않도록 방화 소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온도가 올라가 열 폭주가 일어나게 된다면 화재 진압이 쉽지 않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거나 초기에 문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