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빠른정보
차가 키를꼽아서 시동거는 방식이있고 그냥 버튼식이있잖아요?
차가 키를꼽아서 시동거는 방식이있고 그냥 버튼식이있잖아요? 그럼 버튼식은 차안에만 들어가면 누구나 시동을걸수 있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니요, 버튼식 시동(스마트키 시스템)도 아무나 차 안에 들어간다고 시동을 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열쇠를 꽂아서 돌리는 방식과 마찬가지로 보안 및 안전 시스템이 작동하기 때문인데요, 핵심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스마트키의 무선 암호 인증
버튼식 차는 스마트키 내부의 정밀한 무선 신호(암호)를 차량 내부의 안테나가 감지합니다.
차 안에 '등록된 스마트키'가 실내에 있어야만 스타트 버튼을 눌렀을 때 엔진에 시동이 걸립니다.
키가 차 밖에 있거나, 남의 차 키를 들고 탑승했을 때는 "스마트키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뜨며 버튼을 눌러도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2. '브레이크 페달' 조작 필수 (안전장치)
스마트키를 차 안에 가지고 있더라도, 그냥 버튼만 누르면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반드시 브레이크 페달을 발로 깊게 밟은 상태에서 스타트 버튼을 눌러야 시동이 걸립니다.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 버튼을 누르면 과거 키를 1~2단만 돌린 것처럼 차량 전원만 켜지는 상태(ACC / ON 모드)가 됩니다. (아이들이나 탑승자가 실수로 버튼을 눌러 차가 튀어나가는 것을 막기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 한 줄 요약
버튼식 시동은 **"진짜 주인의 스마트키가 차 안에 있는지 무선으로 확인"**하고 +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았는지"**까지 확인된 경우에만 시동을 허용합니다!
채택된 답변버튼식 시동차량도 아무나 시동을 걸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스마트키(전자키)가 차량 내부에 있어야 차량이 키를 인식하고 시동 버튼이 작동합니다. 키 없이 차 안에 들어가 버튼을 눌러도 보통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다만 스마트키를차안에 둔채 도난당하면 운전이 가능하므로 킨 관리가 중요합니다.
보통 차키를 주변에 두어야 시동이 걸립니다!
그래서 차를 열 때나 시동걸 때 아예 전자키 사용하는 경우엔 사용자가 직접 로그인 되어있어야 하고, 자동차 키는 있으나, 버튼식으로 눌러서 열고 닫고, 시동거는 경우엔 자동차 키가 물리적으로 가까운 위치에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