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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공포증이 생긴 사람들은 번지드롭이나 바이킹같은 놀이기구는 못탄다고 봐야하죠?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은 번지드롭이나 바이킹 같은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를 타기 힘들겠죠?

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이 이 놀이기구를 타지 못하는 게 어느정도 선일까요?? 고소공포증이 저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바이킹은 스릴있고 번지드롭이나 이런건 타거든요.. 저는 없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쁜사슴벌레157

    예쁜사슴벌레157

    사람들은 누구나 고소공포증이 있습ㄴ다 높은곳에 있을때 공포를 느끼는것은 당연한거죠 고소공포증이 심한사람들중에도 번지점프나 바이킹을 즐겨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번지점프나 바이킹을 즐긴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덜 무서울수도 있어요

  • 고소공포증 정도와 개인차에 따라 놀이기구 반응이 다릅니다

    바이킹은 상대적으로 덜 높아 즐길 수 있지만 번지 도롭처럼 극도의 높이는 무섭죠.

    즉 고소공포증이 있어도 종류와 강도에 따라 타기도 하고 피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탈라면 탈수는 있겠지만 고도가 올라감에 따라 느껴지는 심리적 부담과 공포로인해 안전상 문제가 발생할수도있을것 같아서 시도를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고소공포증은 누구나 가지고있는것인데요.

    그것을 안전장비등을 믿고 의연하게 생각하는 사람 그리고 절대적으로 높은고도에서의 공포감이 아무것도 못할정도로 몸의 힘이 풀리는 등의 차이가 아닌가 싶네요.

  • 네. 맞습니다. 저도 고소공포증이 있는데요. 높은데에 올라가거나 번지드롭 바이킹 등을 탈 때는 좋다기 보다는 먼가 엄청 참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그닥 좋다는 표현을 못하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