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오지도 않은일로 걱정을 하는것 만큼 바보같은 행동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부모로서 좋은 모습으로 아이들과 격없이 지내 오셨다면 아이가 사춘기가 됨으로 잠깐 멀어지는 느낌이 있을수있겠지만 곧잘 지내게 되어있습니다.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그사이가 조금 달라지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것이에요.
사춘기가 아니더라도 결국에는 그렇게 되는것이 자연의 섭리이며 수순이랍니다.
가족으로서 소속감을 가지고 서로 왕래를 할수있는 정도만 되도 충분히 성공적인 육아와 삶을 사신것이라 볼수있으니 지금까지 처럼 잘 해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