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트브 채널에서 물건 파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얼마나 수익이 가나요?

유트브 채널에서 물건 파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얼마나 수익이 가나요? 당연히 제품마다 수익이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수익률 기준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유튜브에서 제품을 소개해 판매하는 제휴 방식은 제품별로 정해진 커미션을 받는 구조이며, 대략적으로는 10~20퍼센트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본인이 제작한 것인지, 광고만 하는 것인지에 따라 천차만별이기는 합니다.

    대부분 유튜버들이 물건을 판다고 하면 커머스라고 하는 구조일텐데요.

    광고를 하고, 판매수익의 일부를 받는 구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이 팔릴 수록 돈을 많이 버는데, 사실 이 마저도 정확히 알 수 없는 건

    유튜버의 구독자수, 인기 등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인기가 많은 경우 좀 더 많은 수수료를 받아갈 수 있습니다.

    또, 소속사가 있는 경우 소속사에서 일부 수수료를 가져가기 때문에 수익이 분산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체 브랜드를 직접 제조하여 판매하는 오너십 형태는 마진율이 50%에서 최대 70%에 달할 정도로 수익성이 가장 높습니다. 화장품이나 건강기능식품 그리고 자체 굿즈나 의류 등이 여기에 속하며 중간 유통 마진이 없어 판매 금액의 대부분이 유튜버의 순수익이 됩니다. 예를 들어 10만 원짜리 자체 브랜드 화장품을 채널에서 판매하면 약 5만 원에서 7만 원의 높은 마진을 고스란히 챙길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제조사의 제품을 대량으로 떼어와 유튜버의 이름으로 한정 판매하는 공동구매 방식은 보통 20%에서 40%의 수익률을 냅니다. 자체 제조 비용이나 재고 부담이 적은 반면 공급사와의 협의를 통해 판매 가격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 형태로 정산받는 구조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물건을 파는 경우 보통

    이는 물건의 원가 비율에 따라서 유통 과정에 따라서

    수익이 다르겠지만 그래도 물건 가액의 20-30퍼센트는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유튜트 채널을 통한 제품 판매는 최종 수익성, 마진률에서 판매방식에 따라 차이가 나는데요. 자사 브랜드 제품이나 제작 상품은 매출액의 약 30~60% 정도가 마진율인데, 타사 제품을 위탁 판매하거나 다른 링크를 통해 판매하면 결제금액의 약 3~15% 정도의 수수료 수익이 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