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한테 계속 말하는 건 왜 그런건가요/?

포메라니안이 계속 왕왕 짖어대고

자꾸 가만히 있질 않으니까 ㅋㅋ

뭐 너집에가면 간식을 안 준다느니 자기 혼자 엄청나게 떠들어대고 갑자기 이쁘다고 뽀뽀하고 ㅋㅋ 뭐하는 짓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려견을 키우는 입장에서 단순히 반려동물이다보다는 가족이고 자식같습니다. 그래서 내버려두기보다는 말도 걸어주고 똑같이 관심도 가져주고 한답니다^^ 저 역시도 반려견에게 위로도 받고 행복하기도 하고요. 이런 감정 모두가 반려견이 비록 말은 못하지만 다 알아 듣고 인지하고 공감하기 때문에 가능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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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거는 실제로 강아지랑 소통을 하려고 그런 것입니다 강아지가 사람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의 지능은 있어서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하거든요 그래서 자꾸 자꾸 말하면서 말을 익히려고 그러고 실제로 소통이 되면 좋잖아요

  • 강아지 좋아하는 사람들은 원래 그래요 ㅎㅎ 말을 알아듣든 못 알아듣든 그냥 가족이나 친구처럼 생각해서 계속 말 걸고 혼자 상황극도 하고 예쁘다고 쓰다듬고 뽀뽀도 하는 거죠 사실 강아지랑 대화한다기보다 좋아서 애정 표현하는 거에 가깝습니다 ㅎㅎ

  • 반려견을 키우는 견주 분들은 사람의 말을 해도 반려견이 그 말을 알아 듣지 못한 다는 것을 알면서도 반려견을 하나의 가족으로 여기고 있기 때문에 말을 하는 거라고 생각 합니다. 사람이 강아지 소리를 낼수는 없을테니까요. 내가 키우는 반려견이 잘못을 하거나 혹은 말을 잘 들을때도 견주는 항상 말을 합니다. 자신의 자식처럼 또는 가족처럼 여기고 있다고 생각 해서 뽀뽀도 하고 쓰담 쓰담도 하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개도 말을 알아듣습니다 어느정도는요 개에 따라서 다르지만요 정말 똑똑한개는 다 알아들어요 개도 눈치가 있어서 주인에 행동과 말을 보면서 학습합니다.

  • 주인 입장에서는 소통을 하는 것이죠 그분들 입장에서는 반려견이고 가족같은 입장이니 같이 소통을 하고 이야기를 하는 것인데 대화를 해도 강아지가 알아듣거나 그러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