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을 키우는 입장에서 단순히 반려동물이다보다는 가족이고 자식같습니다. 그래서 내버려두기보다는 말도 걸어주고 똑같이 관심도 가져주고 한답니다^^ 저 역시도 반려견에게 위로도 받고 행복하기도 하고요. 이런 감정 모두가 반려견이 비록 말은 못하지만 다 알아 듣고 인지하고 공감하기 때문에 가능한것 같습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견주 분들은 사람의 말을 해도 반려견이 그 말을 알아 듣지 못한 다는 것을 알면서도 반려견을 하나의 가족으로 여기고 있기 때문에 말을 하는 거라고 생각 합니다. 사람이 강아지 소리를 낼수는 없을테니까요. 내가 키우는 반려견이 잘못을 하거나 혹은 말을 잘 들을때도 견주는 항상 말을 합니다. 자신의 자식처럼 또는 가족처럼 여기고 있다고 생각 해서 뽀뽀도 하고 쓰담 쓰담도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