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 ETF 투자라면 액티브보다는 패시브가 나을까요?
세액공제를 위해서 꾸준히 연금에 돈을 납입하여 ETF를 매수하고 있습니다. 연금은 미래 노후자금 목적인데 연금 ETF 투자라면 액티브보다는 패시브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연금 계좌처럼 20~30년 이상 투자하는 장기 자산에서는 운용 보수가 저렴한 패시브 ETF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액티브ETF는 시장 수익률을 초과하는 알파를 추구하지만, 패시브보다 보수가 높고 매니저의 판단에 따라 성과 기복이 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기 투자 시 발생하는 미세한 보수 차이는 복리 효과를 통해 최종 수익률에 큰 격차를 만듭니다. 따라서 핵심 자산은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로 안정성을 확보하고, 특정 산업의 성장이 기대될 때만 액티브 ETF를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권장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연금 ETF 투자를 위해서라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연금은 아무래도 보수적으로 운영되는
패시브 쪽이 더 나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연금처럼 장기 운용이 목적이라면 비용이 낮고 시장 평균 수익을 안정적으로 따라가는 패시브가 일반적으로 더 적합합니다. 액티브는 단기 성과 변동과 보수가 부담이 될 수 있어 연금 계좌에서는 보조 수단으로 제한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퇴직연금인 DC형이나 연금저축 혹은 IRP계좌에서 ETF를 투자를 할시 일반적 성향의 투자자라고 한다면 중립적인 성향을 갖고 있는 투자자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이는 26년도와 27년도의 확실하게 성장할 섹터와 이익 모멘텀이 어디서 나오는지 이런 통찰력과 확신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섹터형 액티브 ETF보다는 S&P500지수나 코스피 중심의 인덱스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의 투자비중을 높이는게 주요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이는 액티브 ETF같은경우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더 크다는 점이며 현재는 B2B사이클중심인데 만약 B2C사이클로 보거나 현재의 선행지수는 B2C중심의 지표인데 이를 잘못해석하여 B2B사이클의 섹터를 잘못볼 수 있기 때문에 액티브 ETF투자에 대해선 좀 보수적으로 보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연금을 목적으로 하신다면 패시브가 낫다고 판단됩니다. 실질적으로 날고긴다고 하는 펀드매니저들도 장기수익률을 보았을때 지수의 상승을 이기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패시브로 적립식으로 운영하시거나, 특정 조건으로 패시브 자금을 투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적인 노후 준비가 목적이라면 연금 계좌에서는 패시브 ETF가 더 유리합니다. 패시브는 운용 수수료가 매우 낮아서 수십년 투자시 복리 효과를 그대화하고 최종 수익금을 높여줍니다. 장기적으로 시장 지수를 이기는 액티브 펀드는 극소수이고 패시브는 시장 성장의 과실을 안정적으로 챙길 수 있습니다. 엑티브는 매니저의 실력에 따라 성과가 널뛰지만 패시브는 예측 가능성이 높아 꾸준히 적립식으로 투자하기에 적합합니다. 정리하자면 연금 자산의 80% 이상은 저비용 패시브 지수 ETF에 투자하고 액티브는 트렌드 대응요으로 소액만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연금은 장기, 세제 혜택 목적이므로 패시브 etf가 기본적으로 유리합니다. 액티브는 운용 성과 편차가 커서 장기 복리에는 불리할 수 있습니다. 연금 계좌에서는 저비용, 지수추종 패시브 중심이 안정적입니다.
연금 계좌는 보통 20~30년 이상 장기투자를 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 평균 수익률을 꾸준히 추적하는 패시브 전략이 심리적으로나 성과 면에서 유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액티브 ETF는 특정 시기에는 시장의 수익을 넘어설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운용 성과의 편차가 커서 예측이 어려우며, 또 성과가 좋지 않은 기간에는 계좌 전체 수익률이 저하될 위험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세액공제와 노후 자금 마련을 위한 연금 ETF 투자라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패시브 ETF(인덱스 ETF)가 액티브 ETF보다 더 좋은 선택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패시브 ETF는 운용 보수가 저렴하고 장기적으로 시장 수익률을 꾸준히 따라가기 때문에, 복리 효과와 안정적인 노후 자산 증식에 더 유리하기 때문인데요. 연금 계좌의 세금 혜택과 시너지를 내어 더욱 효율적인 투자가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노후자금이 목적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패시브가 안정적이고 유리합니다.
패시브는 지수추종이기 때문에 과거 부터 지속적인 경제성장에 맞춰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보수도 싸며 미국 증시가 붕괴되지 않는한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