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도둑이 들 것 같아 잠근 장치를 몇 번 확인하고 자러 들어가요
오래된 고민인데요. 밤이면 꼭 현관 문걸이를 몇 번 확인하고 잠금 장치도 여러 개 달았어요.
실제로 고층 아파트 고층으로 이사까지 했을 정도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실제로 도둑이 들었던 적이 한번도 없는데도 늘 도둑이 들까 두려워요.
남편이 출장가고 나면 그 증상이 심해져서 불을 켜 두고 잠이 든 적도 많아요.
왜 이럴까요? 실제로 본 적도 없는 도둑이 너무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