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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도둑이 들 것 같아 잠근 장치를 몇 번 확인하고 자러 들어가요

오래된 고민인데요. 밤이면 꼭 현관 문걸이를 몇 번 확인하고 잠금 장치도 여러 개 달았어요.

실제로 고층 아파트 고층으로 이사까지 했을 정도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실제로 도둑이 들었던 적이 한번도 없는데도 늘 도둑이 들까 두려워요.

남편이 출장가고 나면 그 증상이 심해져서 불을 켜 두고 잠이 든 적도 많아요.

왜 이럴까요? 실제로 본 적도 없는 도둑이 너무 무서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대낮에 고층아파트의 출입문을 뜯고 들어올정도의 대범한 도둑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우리가 흔히 뉴스 등의 매체에서 사건사고를 많이 방송하여 접하고 있는데 위와 같은 대범한 도둑은 희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층아파트 출입문을 뜯는 순간 신고가 들어갈 것이고 외벽을 타고 옥상에서 내려와 침입하는 것은 목숨을 걸고 도둑질을 하는

      것인데 요즘 시대에 대기업 재벌들도 돈을 집에다 보관해 놓지 않는데 일반 가정집 고층 아파트에 소액의 돈을 훔치고자 목숨을 걸

      고 도둑질을 하는 사람은 희박하니 안시하시고 다만 문단속만 잘하고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불안증세가 있으신듯합니다.

      누군가 집에 없거나 자신을 지키기 겁이나거나하면 위와같이 나타날수있습니다

      실제로 도둑을 못봣더라도 TV나 미디어등의 사건에 노출되면 걱정이 생길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너무 걱정이 많으시고 심리적으로 불안하신 것 같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불안감해소를 위하여 긍정적인 생각과

      신나는 음악 듣기 등 여러가지 활동을통하여 불안감을 해소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안전을 위해서 잠금 장치를 여러 번 확인하는 건 좋은 것 같습니다.

      남편 없을 때 무서워서 불 켜고 자는 아내분들 많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해당 증상은 본인 스스로 스트레스가 더 심하고

      불안증이 심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기때문에 병원이나 상담소를 방문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스스로 불안감과 강박증이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렇기때문에 알상생활에 스트레스가 있으시다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